케플러

0

케플러식 굴절 망원경을 통과하는 빛의 경로에 대해 알아봅시다.

30598

1571~1630 독일의 천문학자. 96년에 간행된 최초의 저술인《우주의 신비(Mysterium Cosmographicum)》는 태양을 중심으로 6개의 행성(수성·금성·지구·화성·목성·토성)이 5개의 정다면체(正多面體)에 순차적으로 외접(外接)·내접(內接)함으로써 그 거리가 유지된다는 반사변적(半思辨的)인 설정이었으며, 이 저술에 의해 T. 브라헤, G. 갈릴레이 같은 지기를 얻었다.

2198

흔히 대담하고 획기적인 생각을 '코페르니쿠스적 발상'이라고 부른다. 그만큼 코페르니쿠스의 이론은 당시 사람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다. 태양과 별이 지구를 중심으로 움직이고 있는 겉보기 운동과는 달리, 사실은 지구가 돌고 있다는 코페르니쿠스의 우주 체계는 가히 혁명적인 것이었고 인류 역사상 가장 큰 변혁으로 불리는 '과학혁명'의 시작을 알리는 것이기도 했다. 폴란드의 토룬 지방에서 부유한 상인의 아들로 태어난 코페르니쿠스는 당시 학문의 중심지이던 이탈리아의 볼로냐 대학과 파두아 대학에서 의학과 신학, 법학, 수학, 천문학 등을 공부하고 1506년

1687

  덴마크의 천문학자. 15세 때에 라이프치히에 유학. 법률을 공부했는데, 한편 천체의 관측에 열중하였다. 1572년에 출현한 초신성을 발견해 시차의 측정으로 이 별이 행성보다 훨씬 멀리에 있다는 것을 알았다. 1576년에 프레데릭 2세에 의하여 베인 섬(현재의스웨덴령)의 영주로 임명되어 그곳에 천문대를 만들어 23년간 항성의 위치의 재결정, 행성 ·달의 운행 등의 관측에 몰두하였다. 그 정밀도는 망원경 이전의 천문학에서는 최고의 것이었다. 티코는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의 뛰어난 점을 이해하고 있었으나, 지구는 정지하고 있다고 생각하여 지구를 중심으로 태양이 돌고, 태양의 둘레를 행성이 운행하는 이른바 를 1588년에 발표하였다. 1597년 베인섬에서 추방되어 프라하로 옮겼다. 티코의 관측 데이터는 조수인 케플레에 의하여 이용되어, 행성운동의 해명에 큰 역할을 하였다.

3079

지표도 깎아지고, 부서진다고?! 박사님은 단단한 지표도 바람과 물에 의해 변할 수 있다고 설명해준다. 하지만 미리내는 그 사실을 믿을 수 없어하는데..

20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