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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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빠르고, 더 뛰어나며, 더 저렴하게’를 지향하는 미항공우주국(NASA) 디스커버리 프로젝트는 지구 근접 소행성을 탐사했던 니어슈메이커 탐사선부터 화성 지질 탐사 착륙선인 인사이트 등 현재 총 12개의 프로젝트로 구성되어 있다. 2021년과 2022년에는 목성 근처의 소행성과 금속으로 이루어진 소행성 등을 탐사하는 루시(Lucy)프로젝트와 프시케(Psyche) 프로젝트도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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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미국 텍사스 주 남단에서는 사람을 태우고 행성 간 우주여행이 가능한 우주선, ‘스타십(Starship)’ 실험이 한창이다. 민간 우주기업 스페이스X의 창업자 겸 CEO 일론 머스크는 지난 1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텍사스 발사장에서 지금 막 ‘스타십’ 시험비행 로켓 조립을 마쳤다.”며 이 우주선 로켓의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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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코 브라헤는 맨눈으로 정밀한 천문 관측을 남긴 천문학자로 역사상 가장 뛰어난 관측 천문학자라고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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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병은 죽지 않는다. 다만 사라질 뿐이다’라고 말했던 맥아더 장군의 명언(名言)이 우주탐사 분야에도 그대로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인류의 우주탐사 역사에 있어 큰 획을 그은 개척자들이 잇달아 영면(永眠)에 들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개척자들 중에는 천체 관측을 통해 수천 개의 외계 행성을 관측으로 찾아낸 케플러(Kepler) 천체 망원경과 왜소행성 주위를 선회하며 우주탄생의 비밀을 파헤쳤던 던(Dawn) 탐사선, 그리고 화성의 신비로움을 현지에서 직접 전달해주었던 로버(rover)인 오퍼튜니티(Opportunity) 등이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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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독일의 천문학자인 요하네스 케플러에 대해 알아볼까요? 케플러가 우주를 연구하던 시대에는 지구를 중심으로 행성들이 돈다는 천동설과 태양을 중심으로 행성들이 돈다는 지동설이 서로 대립했는데요. 케플러는 지동설을 주장했지만, 당시 지동설로는 태양의 주변을 행성들이 어떤 형태로 돌고 있는지 설명하지 못했어요. 케플러는 행성의 움직임을 연구했고 궤도, 면적, 시간에 의해 행성은 타원 모양으로 태양을 돌고 있다는 사실을 밝혀냅니다. 케플러의 발견으로 결국, 지동설을 입증하게 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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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년 동안 우리의 밤하늘이 별보다 더 많은 행성의 숨겨진 행성들로 가득 차 있다는 것을 밝혀낸 NASA는 케플러 우주 망원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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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항공우주국은 케플러 망원경이 보낸 자료를 분석해서 지구같은 행성 10개를 추가로 발견했다. 우주 전체로 확대하면 지구같은 행성의 숫자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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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적속도는 면적의 양이 얼마나 변했는가를 나타내주는 양이다. 면적속도는 면적의 양이 얼마나 변했는가를 나타내주는 양이다. 수식으로 표현하면  로 나타나며, 이는 각운동량과 관련이 있다. 면적 속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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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 사람처럼 태어나고 또 나이가 들면 죽게 됩니다. 인생은 100세 정도이지만 별의 생애는 아주 짧으면 몇 백만 년 그러나 보통은 몇 십억 년 정도는 됩니다. 우주 탄생 후 약 200만년에서 1억년 사이에 태어난 태초의 별들은 짧게는 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