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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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오피아항공 여객기 추락사고가 발생한 '보잉 737 맥스 8' 기종에 대한 각국의 운항 금지 조치가 이어지는 가운데 캐나다는 운항을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마크 가노 캐나다 교통부 장관은 보잉 해당 기종의 운항 금지 계획이 없다고 밝히고 현재 캐나다 항공사들이 보유한 41대의 이 기종에 대한 운항 금지는 "시기상조"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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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이 네덜란드와 캐나다에 이어 세 번째로 의료용 대마초 수출을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이스라엘 의회인 크네세트는 현지 시각으로 어제 오후 의료용 대마초 수출을 허용하는 법안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고 AP통신 등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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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를 주요 건축자재로 쓰는 고층건물이 나타나 건축계의 관심을 끈다. 주요 골조는 콘크리트를 쓰지만, 전체 자재의 70% 이상은 나무로 만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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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대자연을 만나다] 3부. 공룡의 땅, 앨버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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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대자연을 만나다] 2부. 야생동물의 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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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대자연을 만나다] 1부. 만 년 빙하의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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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최대 우라늄 생산기업인 카메코(Cameco)는 인도의 원자력발전소에 핵연료로 사용될 우라늄을 공급하는 협상을 진전시키기 위한 회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다음 주 나렌드라 모디(Narendra Modi) 총리의 방문에 맞춰 협정을 체결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한 언론 매체가 4월 11일에 보도했다. “거의 협상이 막바지에 도달했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것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다음 주에 최종 결론이 날 것인지는 알 수 없을 뿐”이라고 글로브 앤 메일(Globe and Mail)이 캐나다-인도 우라늄 공급 협상에 정통한 소식통의 발언을 언급하며 이와 같이 밝혔다. 2010년부터 2014년까지 인도주재 캐나다 영사로 재임했던 스튜워트 벡(Stewart Beck)은 에너지 안보가 인도의 우선순위 과제라고 말했다. “이번 캐나다 방문에서 협정이 체결될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본다"고 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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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화된 원자로 설계에 대한 새로운 해석은 원자력을 더 깨끗하고 안전하게 만들어서 화석연료보다 더 경쟁력이 있도록 하는 것이다. 캐나다 온타리오주에서 창업한 Terrestrial Energy는 미국 테네시주에 위치한 오크리지 국립연구소(Oak Ridge National Laboratory)에서 과거에 수행된 설계를 기반으로 하는 신형 원자로 설계를 상업화하는 중이다. Terrestrial Energy는 2015년 후반 캐나다에 이 원자로 설계에 대한 인허가에 들어갈 계획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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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캐나다 방사능폐기물 관리 이니셔티브에 관한 보고서가 발행됨에 따라서 캐나다 핵폐기물 관리기구(Nuclear Waste Management Organization, NWMO)는 장기 방사능폐기물 저장소의 잠재적인 지역에 대한 추가 연구와 관련하여 4곳 이상의 지역구를 확인했다. 캐나다 원자력규제기관인 캐나다 원자력안전위원회(Canadian Nuclear Safety Commission, CNSC)는 2014년 10월에 작성된 사용후핵연료 관리의 안전성과 방사능폐기물 관리의 안전성에 관한 공동조약과 관련하여 5번째 국가 보고서의 발행을 발표했다. 이 보고서는 캐나다 방사능폐기물 관리 이니셔티브의 업데이트 버전을 제공할 뿐 아니라 이 보고서는 사용후핵연료와 방사능폐기물을 현재 관리하고 있는 중간저장시설이 안전하고, 보안을 유지하며, 환경적으로 건전하다는 결론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