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세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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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어딘가에는 인류와 같은 지적 생명체가 살고 있을지도 모른다. 우주를 공부하면 할수록 우주는 인간의 상식을 훌쩍 뛰어넘는 방대함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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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공간에서 돛을 펼쳐 태양 빛을 돛으로 받아 추진력을 얻는 우주선을 우주 돛단배라고 부르는데요. 우주 돛단배, 영어로 솔라 세일이라고 부르는데요. 이 아이디어는 지난 1600년대 독일 천문학자 요하네스 케플러가 처음 제시했고요. 이후 1970년대 미국의 저명한 천문학자 칼 세이건이 구체적인 우주선 모델까지 제시하면서 실현 계획이 구체화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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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BBC 방송은 2005년부터 2010년까지 ‘경이로운 태양계’와 ‘경이로운 우주’라는 프로그램을 방영했다. 방송 프로그램을 제작하기 위해 브라이언 콕스(Brain Cox)가 방송 진행을 맡는 등 프로그램 제작에 깊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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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Sail 2 우주선의 조각 구조와 우주에서의 기동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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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책방] 이 책에서는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나 정재승의 '과학콘서트', 제인 구달의 '인간의 그늘' 등 50권의 책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오래되고 유명한 책이라는 고정 관념을 깨고, 우리 시대에 꼭 필요한 새로운 고전을 꼽은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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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생명체를 찾는 것은 어떻게 보면 생명의 기원을 찾는 것과 같은데요. 우주 생명체를 찾는 과정에서 생명이 얼마나 쉽게 또는 얼마나 어렵게 탄생할 수 있는지를 알아가기 때문인 거죠. 생명체의 비밀을 궁극적으로 알아간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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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전문 출판 브랜드 ‘사이언스 북스’에서는 칼 세이건의 서거 20주년을 기념하여 ‘칼 세이건 과학살롱 2016’을 진행한다. 9월 30일 시작된 ‘칼 세이건 과학살롱 2016’에서는 13주에 걸쳐 매 주 다큐멘터리 ‘코스모스’를 1부씩 감상하고, 전문가의 강연을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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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우주에서 지구에만 생명체가 존재한다면 엄청난 공간의 낭비다.’ 이것은 [코스모스]의 저자인 칼 세이건(Carl Edward Sagan, 1934~1996)의 말이다. 외계지적생명체 탐사를 다룬 영화 ‘콘택트(Contact, 1997)’에도 소개된 바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우주 어디엔가 우리와 같은, 혹은 우리보다 더 뛰어난 문명을 갖춘 외계생명체가 있을 것이라고 믿는 근거로 사용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