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프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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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프렌즈'가 수년 동안 정상을 지켰던 '뽀로로'를 제치고 한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캐릭터 자리에 올랐습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국내 소비자 1,200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캐릭터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카카오프렌즈가 14.3%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