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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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나이가 들 수록 좋은 친구관계가 행복과 건강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가족관계는 의무적이지만, 친구관계는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큰 차이점이다.

1957

어릴 적부터 친한 소꿉친구를 일컫는 말, 죽마고우 죽마고우라는 한자는 어릴 적에 대나무로 만든 말을 타고 놀던 옛 친구를 의미하는데요. 흔히들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친한 친구를 일컬으며 '얘는 내 죽마고우야'라며 다른 이들에게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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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안 하고 있지만 주변 얘기를 들어보면 초중고 동창들끼리 하는 폐쇄적인 SNS가 인기라고 한다. 젊었을 때는 다들 바빠 다시 볼 일 없을 것 같던 어릴 적 친구들이 나이 들어서 부쩍 생각이 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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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들어 내일모레면 쉰을 바라보게 된 필자는 문득 그 동안 살아오며 ‘확보한’ 친구가 몇 명이나 되나 꼽아봤다. 물론 SNS에서 친구를 하는 그런 친구 말고 ‘좁은 의미의’ 친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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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점차 기계화되면서 사람들은 오히려 자기 마음을 이해하고 알아주는 대상과 소통을 원하게 되었다. 사람의 모습을 닮은 로봇이나 우리가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스마트폰에 감성인식 기능이 추가되어 기계 그 이상의 의미로 사람에게 사랑 받게 되었다.

1963

    지질학자인 저자가 우리나라에서 지질학적으로 중요한 지층이나 화석이 있는 곳을 안내하고, 그곳에 들어 잇는 지구의 역사와 변화를 전해 주는 책. 교통이 편리하고 찾아가기 쉬운 곳을 중심으로 역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