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주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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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으로 진행되는 잇몸병은 별다른 통증이 없어 치료 시기를 놓치기 쉽습니다. 잇몸병이 심해지면 치아를 고정해주는 뼈까지 녹아내려 치아를 잃을 수 있기 때문에 정기적인 검진과 치료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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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비타민C 섭취량이 적은 사람은 적정량을 섭취하는 사람보다 치주염에 걸릴 위험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서울대 치의과대학원 김현덕 교수팀은 19세 이상 성인 만여 명을 대상으로 비타민C 섭취량과 치주염의 상관관계를 조사한 결과, 이렇게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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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치주염을 일으키는 박테리아가 염증성 자가면역 질환인 류머티즘 관절염(RA)도 촉발시킨다는 연구가 나왔다. 이번 발견은 관절을 파괴하는 만성 난치병인 류머티즘 관절염의 예방과 치료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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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이 높을수록 이른바 '풍치'라고 불리는 치주염에 걸릴 위험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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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주위 조직에 염증이 생기는 흔한 치과 질환인 치주염이 만성 신장병의 예후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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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사이언스가 전해드리는 건강과학 코너, 오늘은 치과질환 풍치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일반적으로 노인질환으로 알고 있는 풍치가 실제로는 젊은 층에서도 많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게다가 풍치는 충치보다 훨씬 많이 앓고 있는 질환이라고 하는데요, 치과전문의 전화로 연결돼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