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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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이 뇌파를 측정해 치매 위험군을 가려내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한국한의학연구원은 환자 이마에 전극을 붙여 전전두엽 뇌파를 측정하는 방식을 통해 치매 위험군을 선별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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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속에 단백질과 같은 노폐물이 쌓이면 신경세포를 손상해 치매에 걸리기 쉬운데요, 국내 연구진이 뇌 속 노폐물을 뇌 밖으로 배출하는 길을 처음으로 찾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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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 감염을 콩으로 예방할 수 있을까? 사이언스슬램D 과학 강연자로 참여한 권요셉 기초과학지원연구원(KBSI) 박사는 콩을 이용해 노로바이러스를 예방하는 법을 소개해 청중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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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청 노인이 보청기를 사용하면 뇌 기능 유지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영국 엑시터대학과 킹스 칼리지 런던 연구팀이 50세 이상 남녀 2만5천 명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프로텍트' 연구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영국의 일간 사이언스 데일리와 데일리 메일이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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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를 일으키는 가장 흔한 퇴행성 뇌질환이 알츠하이머다. 서서히 발병해 처음에는 기억력에 문제를 일으키다가 언어 구사, 판단력 등 또 다른 인지 기능으로 증세가 퍼져나가는 무서운 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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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전체 인구의 26.4%를 차지하는 일본은 세계에서 노인 비율이 가장 높은 국가이다. 이에 따라 치매, 독거사(獨居死), 노인 운전자가 일으키는 교통사고 등 다양한 노인 문제가 사회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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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항콜린성 약제를 하루 세 차례씩 3년 이상 복용한 55세 이상의 노년층은 치매가 발생할 위험이 50% 가까이 증가한다는 관찰연구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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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 치매는 대표적인 퇴행성 뇌 질환으로 꼽힙니다. 주로 뇌 속에 쌓이는 특정 단백질이 원인으로 지목됐는데, 이번에는 국내 연구진이 뇌 면역세포를 조절해 치매의 치료는 물론 예방까지 할 수 있는 길을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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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당뇨병과 고혈압이 알츠하이머 치매와는 연관성이 낮고 혈관성 치매와 연관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스웨덴 룬드대 의대 연구팀은 사망한 치매 환자 268명의 뇌 조직을 분석해 이들의 사망 전 의료기록을 조사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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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 불규칙하게 뛰는 심방세동을 앓는 노인은 그렇지 않은 노인보다 치매 위험이 1.5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세브란스병원 등 공동 연구팀은 2005∼2012년 60살 이상 노인 가운데 심방세동이 발생한 집단 만여 명과 심방세동이 발생하지 않은 집단 2만여 명을 평균 7년 추적 관찰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