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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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적인 근거와 원리로 무장한 상식은 과학하는 힘이 된다! <과학짱 선생님이 쏙쏙 뽑은> 시리즈 『아하! 우주 상식』. 이 시리즈는 과학의 대중화를 위해 각 분야에서 과학책을 집필해온 선생님들이 초등학교 어린이들을 위해 만든 책입니다. 일상 생활에서 흔히 대하는 '왜' 라는 호기심에 대해 과학짱 선생님들은 교과서에는 나오지 않는 설명을 덧붙여 자연스럽게 과학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아하! 우주 상식』에서는 태양은 왜 뜨거울까? 별은 어디에서 태어날까? 등등 우주 과학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고 상식을 알려줍니다. 우주에 얽힌 수많은 역사적 사건과 신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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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에 관한 모든 것을 담겨져 있는 책. 태양계의 행성들과 별, 혜성, 우리 은하 안에 있는 블랙홀, 우리 은하, 그리고 그 밖에 우주에 존재하는 다양한 천체들로 여행을 떠나봅시다. 또한, 천문학과 우주 여행에 관한 최신 정보도 수록되어 있습니다. 곳곳에 숨어 있는 튀어나오거나 밀거나 잡아당기거나 들춰 보는 장치들은 우주 여행 학습을 한층 더 흥미진진하게 해줍니다. 각 주제마다 주요 정보를 간략하게 요약한 '기초 자료'가 있고, 밤하늘의 별을 관측하고 싶을 때 참고할 수 있는 '성도'(별자리를 평면 위에 나타낸 그림)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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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공전에 따라 별자리가 바뀌는 것을 설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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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운동과 모양 변화를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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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의 천문학자. 성운·성단의 목록을 처음으로 만들었다. 예를 들면, M1은 게성운, M31은 안드로메다 대성운을 가리키는데, 103개의 천체가 포함되어 있고, 이 목록에서 쓰인 M 번호는 지금도 쓰이고 있다. 메시에는 국립천문대원으로서 구경 9㎝의 망원경 등을 써서 혜성을 찾아 새 혜성 14개를 포함하는 21개의 혜성을 검출했는데, 그 부산물로서 혜성으로 잘못 보기 쉬운 천체의 이 목록을 만들어서 발표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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