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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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자던 미리내에게 다가온 헤르메스. 신화의 전설은 미리내를 데리고 우주속에 떠도는 행성에게 다가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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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키메데스, 뉴턴과 나란히 일컬어지는 독일의 대수학자. 8세 때에 「1에서 100까지의 수의 합을 구하라」라는 문제에 대해 즉석에서, (100 + 1)×100÷2의 계산법으로 답인 5050을 제시했다고 한다.   ● 대수학의 기본정리 등   1796년, 19세가 되기 직전에 정17각형이 자와 컴퍼스만으로도 작도할 수 있음을 발견하였다. 이것은, n이 홀수일 때, 정n각형을 자와 컴퍼스로 작도할 수 있는 것은, n이 2 2 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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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6-1464 조선시대의 문신.천문학자. 자 거원(거원), 호 무송헌(무송헌), 시호 문절(문절). 본관 예안(예안). 세종 17년(1435년) 식년문과(식년문과)에 급제하고 천문(천문)에 뛰어나 집현전정자(집현전정자)로 있다가 간의대(간의대)에서 활약했으며 왕명으로 이순지(이순지)와 함께 원나라의 수시력(수시력).명나라의 대통력(대통력)을 참고로 조선 역학(역학)의 기본이 된 , 회회력(회회력)을 참고로 을 편찬했다. 이것이 우리 나라를 기준으로 한 최초의 역법(역법)이다. 47년에 이조정랑(이조정랑)으로 문과중시(문과중시)에 을과(을과)로 급제하고, 충주목사(충주목사).안동부사(안동부사).경주부윤(경주부윤) 등을 역임하고 이조판서에 이르렀다. 저서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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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탈리아의 화가·조각가·과학자·기술자. 피렌체 교외의 빈치 마을에 태어났다. 15세 때 화가 벨로키요의 제자가 되었으며 1472년 화가가 되었다. 밀라노·불로냐·로마 등의 각지에 초빙되어 널리 과학기술의 연구도 하고, 치수사업을 하기도 했다. 이 동안에 많은 뛰어난 회화 《암굴의 성모》·《최후의 만찬》·《성안나와 성모자》·《모나리자》·《대홍수》등을 그렸으며, 조각과 건축물도 만들었다. 또 천문·역학·기계·해부·식물·화석·날개치는 식비행기, 잠수정, 또 운하 그 밖의 토목기술 등에 대하여 다채로운 연구를 하여, 많은 수고를 남겼다. 이 때문에 만능의 천재라 일컬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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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수학자ㆍ천문학자. 라이프치히 부근에서 출생. 괴팅겐 대학의 가우스로부터 천문학의 관측과 계산을 배우고, 그의 추천으로 라이프치히 대학의 천문대 대원으로 종사하였다. 1844년에 천문학 정교수, 1848년에 첨문대장이 되었다. 그는 기하학 문제를 해석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개념으로 동좌 좌표의 일종인 중심 좌표를 처음으로 도입하였고, 도형의 성질 중 사영 변화에 의하여 변하지 않은 성질을 연구하는 사영기하학의 기초를 세웠다. 특히 기다란 직사각형 종이를 한 번 비틀어 양쪽 끝에 붙였을 때에 생기는 곡면으로 표리가 없이 영구히 계속되는 곡면을 창안하여 '뫼비우스의 띠'라고 명명하였다. 주요 저서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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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 전공서. 이 책은 초팽창 우주, 암흑에너지, 감마선 폭발천체, 빛 메아리, 블랙홀, 쌍성의 진화 등 지난 15년간 천문학에서 새로 발견된 여러 가지 사건들을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