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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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년 9월 7일 부르고뉴의 몽바르에서 방자맹 프랑수아 르클레르와 안 크리스틴 마를랭의 아들로 태어났다. 뷔퐁가는 부상하는 부르주아 집안이었다. 10대 말이 되었을무렵 뷔퐁의 관심은 과학 쪽으로 기울어 있었다. 1728년 그는 앙제의 대학에서 의학, 수학, 천문학과 식물학을 공부했다. 1730년대 초에 뷔퐁은 군함 건조에 쓰는 목재의 장력 강도를 연구하여 책으로 냈다. 뉴턴의 미적분법을 이용한 확률 이론을 응용하여 프랑스의 복권에 관한 에세이도 썼다. 『박물지』는 당시 엄청난 성공을 거두어 디트로의 『백고전서』와 함께 계몽사상의 초석으로 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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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수학자, 물리학자. 파엔차 출생. 그리스의 고전 기하학과 천문학을배워 코페르니쿠스설을 지지하는 동시에, 갈릴레이의 에 관한 로마에서의 최초의 연구자가 되었다. 그의 연구중에서 특히 유명한 것은 진공에 관한 실험이다. 토리첼리는 관 속에서 물이 왜 9m이상은 상승하지 않는가라는 의문을 풀기위해, 물보다 무거운 액체인 수은을 사용한 실험을 했다. 그는 1643년 1.2m길이의 유리관을 수은으로 채운 다음, 접시 위에 거꾸로 세웠을때 유리관 속의 수은 위 공간에 진공이 생기는것을 밝혔다. 그는 이것을 대기압에 의한 것으로 설명하여 수은 기압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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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실험 물리학자. 파리 출생. 선척적으로 몸이 약해 가정 교사에게서 공부를 배웠다. 1845년경부터 피조와 공동으로 빛을 연구하기 시작하여 1850년에는 아라고가 제기한 공기 속과 물속에서의 광속 비교 실험을 하여, 광속이 공기 속에서 더 빠르다는 파동설을 뒷받침하는 결론을 얻었다. 1851년에는 일명 '푸코의 진자'를 고안하여 지구의 자전을 실험적으로 증명하였고, 1852년에는 자이로스코프를 발명하였다. 1855년 강한 자기장 속을 움직이는 구리원에서 맴돌이 전류 즉 '푸코 전류'를 발견했다. 천문학 분야에서는 반사 망원경의 거울을 개량하고, 렌즈와 반사경 곡면의 표면 결함을 검사하는 방법인 '나이프 에지테스트'를 개발했다. 1862년에는 회전경을 사용하여 초속 29.8만 km라는 정확한 빛의 속도를 측정하는데 성공하여, 그 후의 광속 측정에의 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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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수학자, 이론 물리학자. 아일랜드의 더블인에서 출생. 1823년 더블린 대학 트리니티 칼리지에 입학하여 1824년에 기하광학에 관한 논문을 발표하고, 1827년 이 곳의 천문학 교수와 던싱 천문대장을 겸했다. 1828년에는 '광선계 이론'이라는 논문을 발표하였는데, 여기서 그는 미분과 같은 간단한 수학 연산을 통해 광선들의 계가 갖는 모든 성질들을 해밀턴의 특성 함수로부터 유도해 냈다. 이 논문은 기하광학의 기초 이론이 됨과 동시에 역학 이론의 발단이 되었다. 1834년에는 광학에 도입한 특성 함수를 역학 전반에 확장하여 변분 원리로서 '해밀턴의 원리'를 만들었고, 같은 해에 원뿔 함수를 발견한 공적으로 아일랜드 학술원이 수여하는 커닝햄 메달과 영국 학술원이 수여하는 황실 메달을 받았다. 나아가 '해밀턴의 정준 원동방정식'을 확립하였다. 해밀턴의 역학은 야코비에 의해 발전되어 현대 파동 역학의 기초가 되었다. 그는 또 4차원법에 대해 연구를 하여, 다원수 이론 등 추상대수학과 물리학에 큰 영향을 미쳤다. 이 분야의 저서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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洪大容. 조선시대의 실학자. 과학사상가. 호는 홍지. 북학파의 선구자로서 1766년 삼촌을 따라 중국에 가서 천문·지리·역사 등에 관한 지식을 쌓고 서양 문물을 배우고 돌아왔다. 귀국하여 천주교와 천문학의 이론을 기록한 '유포문답' 과 과학 사상을 담은 '의산문답'을 지었다. 북학파의 선구자로 지구의 자전설과 경제 정책의 개혁, 과거 제도를 폐지하여 공거제(각 지방의 인재를 추천함)를 통한 인재 등용 등 혁신적인개혁 사상을 제창하였다. 저서로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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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6-1464 조선시대의 문신.천문학자. 자 거원(거원), 호 무송헌(무송헌), 시호 문절(문절). 본관 예안(예안). 세종 17년(1435년) 식년문과(식년문과)에 급제하고 천문(천문)에 뛰어나 집현전정자(집현전정자)로 있다가 간의대(간의대)에서 활약했으며 왕명으로 이순지(이순지)와 함께 원나라의 수시력(수시력).명나라의 대통력(대통력)을 참고로 조선 역학(역학)의 기본이 된 , 회회력(회회력)을 참고로 을 편찬했다. 이것이 우리 나라를 기준으로 한 최초의 역법(역법)이다. 47년에 이조정랑(이조정랑)으로 문과중시(문과중시)에 을과(을과)로 급제하고, 충주목사(충주목사).안동부사(안동부사).경주부윤(경주부윤) 등을 역임하고 이조판서에 이르렀다. 저서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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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키메데스, 뉴턴과 나란히 일컬어지는 독일의 대수학자. 8세 때에 「1에서 100까지의 수의 합을 구하라」라는 문제에 대해 즉석에서, (100 + 1)×100÷2의 계산법으로 답인 5050을 제시했다고 한다.   ● 대수학의 기본정리 등   1796년, 19세가 되기 직전에 정17각형이 자와 컴퍼스만으로도 작도할 수 있음을 발견하였다. 이것은, n이 홀수일 때, 정n각형을 자와 컴퍼스로 작도할 수 있는 것은, n이 2 2 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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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탈리아의 화가·조각가·과학자·기술자. 피렌체 교외의 빈치 마을에 태어났다. 15세 때 화가 벨로키요의 제자가 되었으며 1472년 화가가 되었다. 밀라노·불로냐·로마 등의 각지에 초빙되어 널리 과학기술의 연구도 하고, 치수사업을 하기도 했다. 이 동안에 많은 뛰어난 회화 《암굴의 성모》·《최후의 만찬》·《성안나와 성모자》·《모나리자》·《대홍수》등을 그렸으며, 조각과 건축물도 만들었다. 또 천문·역학·기계·해부·식물·화석·날개치는 식비행기, 잠수정, 또 운하 그 밖의 토목기술 등에 대하여 다채로운 연구를 하여, 많은 수고를 남겼다. 이 때문에 만능의 천재라 일컬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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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여행해도 미리내는 외계인을 찾지 못하자 안타까워 한다. 이때 지구를 빙빙 도는 물체를 발견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