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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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열차분야지도 각석은 1395년 제작된 세계에서 두 번째로 오래된 석각 천문도이다. 그리고 조선말에 제작된 것으로 추측되는 천문도도 있다. 천문도에서 우리 조상의 천문학에 대한 열정을 찾아볼 수 있다. ======================================== ※ Full 영상 ▶ https://youtu.be/mhi-Mx2It18 ※ YTN사이언스 구독하기 ▶ https://bit.ly/3raTL0t ======================================== #천문도 #석각천문도 #조선시대 #별자리 #YTN사이언스 별자리를 새겨넣은 천문도 / YTN 사이언스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s://science.ytn.co.kr/hotclip/view.php?s_mcd=1476&key=202203251619177260 [프로그램 제작 문의] legbiz@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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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은하, 행성, 달의 표면을 지도 형식으로 표현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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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2(영조18)에 서구 천문학의 영향을 받아 작성된 천문도로서 안국빈(安國賓)등 6명이 선교사 대진현(戴進賢)의 성표(星表:기산점 1723년)를 사용하여 제작한 것이다.한양에서는 볼 수 없는 남쪽 하늘의 별까지 포함되어 있으며 1곡을 한폭으로 보면 높이 183.5cm, 너비 56cm로 8폭 전체의 길이가 451cm나 되는 대형이다. 보물 제 848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현재 법주사에 소장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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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에서 관측한 별, 은하, 행성등의 천체위치를 평면인 지상(紙上)에 투영시켜 그려넣거나 석판(石板)에 새겨 넣은 성수(星宿)의 그림으로서 성도(星圖)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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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에서 관측한 별, 은하, 행성등의 천체위치를 평면인 지상(紙上)에 투영시켜 그려넣거나 석판(石板)에 새겨 넣은 성수(星宿)의 그림으로서 성도(星圖)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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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태조(太祖)4년(1395)에 만들어진 천문도로서 고구려의 천문도를 기본으로 제작되었다. 태조가 조선왕조 수립후 권위의 표상으로 권근(權近), 유방택(柳方澤), 권중화(權仲和) 등 11명의 천문학자들에게 명하여 수년간의 노력 끝에 만들어졌으며 중국의<<순우천문도(淳祐天文圖)>> 다음으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도이다. 태조때의 천문도는 고구려때 작성된 천문도와는 연대가 오래되어 성도(星度)의 차이가 났으며 이를 서운관(書雲觀)에서 새로이 관측하여 <<중성기(中星記)>>를 작성한후 그에 따라 만들어졌다. 현존하는 대부분의 우리나라 천문도는 이것을 따르고 있으며 1687년 (숙종13년) 이 천문도가 너무 닳아 희미해지자 똑같이 다시 새긴 '복각천상열차분야지도각석' (復刻天象列次分野地圖刻石,보물 제837호)이 세종대왕기념관에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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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후기에 신법천문도(新法天文圖)와 같이 서양 천문학의 깊은 영향을 받아 작성된 천문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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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후기에 신법천문도(新法天文圖)와 같이 서양 천문학의 깊은 영향을 받아 작성된 천문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