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도

835

단위로서의 척도는 어떠한 물리량의 기준을 잡을 수 있는 단위를 나타낸다.

2122

양전척(量田尺)이란 농지를 조사, 측량하여 실제작황을 조사, 파악하던 양전(量田)제도에서 토지를 측량할 때 쓰였던 척도

1929

조선시대 조정에서 지정하던 관척의 일종으로서 종묘(宗廟) 및 문묘(文廟)등의 각종 예기(禮器)를 제작하는데 사용되어 예기척(禮器尺)이라고도 하며 또한 인용척(印用尺)이라고도 한다.

2543

중국 주(周)나라때 거리, 면적 등을 측정할 때 사용되었던 기준자로서 우리 나라는 삼국시대때 당(唐)나라로 부터 들어와 고려, 조선시대까지 사용되었던 척도이다.

2545

우리나라 특유의 척도로 포목의 무역과 의복을 만드는데 쓰였다.

2926

조선시대 박연(朴堧: 1378∼1458)이 국악의 기본음을 중국음악과 일치시키기 위해 만든 척도

1877

물건의 길이를 재기 위해 제정된 단위 또는 눈금 표시가 있는 자. 길이는 인간이 최초로 「재기」를 시작한 양(量)으로, 처음에는 손 길이, 척골 길이, 손가락 길이, 양팔을 벌린 길이, 걸음 너비 등으로 직접 쟀으나 이윽고 장대와 판자로 옮겨지고, 본래의 신체 부분의 크기는 예컨대 푸트(foot) 등 단위로 되었다.그 후 변하지 않는 표준이 필요해짐에 따라 척도는 제도로서 정해졌다.미터법은 국제적인 통일을 위해 마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