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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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에서 6세 어린이에게 주로 발생하는 '성홍열'이 유행할 것으로 보여, 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올해 성홍열 발생 신고는 4천 9백여 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8% 이상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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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기를 맞아 독감 환자가 2주 연속 증가했습니다.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 환자가 크게 늘어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외래 환자 천 명당 독감 의심 환자는 지난주 9.3명으로, 일주일 전 7명에 이어 2주째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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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기가 시작된 3월 들어 영유아와 학생 연령층에서 독감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며 보건당국이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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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를 앞두고 보건당국이 감염병 발생에 대비해 비상근무에 돌입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오는 27일부터 시작되는 설 연휴를 앞두고 전국 보건기관과 24시간 비상방역 근무를 하고 긴급상황실을 통해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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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조류 인플루엔자의 인체감염이 늘면서 보건당국이 여행객들에게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특히 중국 내 AI 발생 지역에서는 가금류 접촉을 피하고 국내로 들어올 땐 반드시 건강상태신고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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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는 지난해 12월 18일부터 4일간 필리핀 보라카이를 방문했다 귀국한 21살 여성 S씨가 근육통과 발진 등의 의심 증상을 보여 정밀 진단한 결과 지카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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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고 수준으로 올라갔던 독감 환자 수가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달 말 독감 의심 환자가 외래환자 천 명당 64.2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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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으로 이른 독감이 유행하면서 독감 환자가 사상 최대치를 돌파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 독감 의심증세를 보이는 환자는 천 명당 86.2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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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년보다 빨리 유행하는 독감은 다음 주 대부분 학교에서 시작하는 겨울 방학을 앞둔 이번 주말이 확산 고비가 될 전망입니다. 교육부와 질병관리본부는 이달 5∼10일 병원을 찾은 7∼18세의 학령기 환자 천 명당 독감 환자는 107.7명이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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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와 국립보건연구원은 "현재 우리나라에서 확인된 H5N6형 AI의 유전자를 중국, 베트남, 홍콩 등에서 확인된 AI 유전자와 비교한 결과 인체감염 위험성을 높일만한 추가 변이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