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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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려라 지렁이나라』는 지렁이의 생김새, 지구를 살리는 지렁이의 활동, 성장과 번식, 생활 방식에 이르기까지 자칫 딱딱해지기 쉬운 내용을 알기 쉽게 풀어내고 있다. 또한 지렁이의 생태를 알아보기 위해 직접 실시한 각종 실험의 결과를 본문에 소개함으로써 신기한 지렁이의 세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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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딱딱한 식물도감을 재미있게 읽어보자! 이 책은 아이들의 눈 높이에 맞춰진 생태이야기와 도감이 하나로 결합된 책이다. 서정적 문체와 생방송 자연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한 생생한 구성으로 꽃에 대한 아이들의 흥미를 이끈다. 200여 장의 꽃 사진과 삽화가 컬러로 수록되어 있으며 꽃의 구조, 꽃의 개화와 수정에 이르는 과정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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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시의 자연습지, 그 생태 보고서 우포늪 우포늪은 우리 나라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오래된 자연늪이다. 자연생태계보전지역으로, 습지보전국제협약(람사협약)에 등록된 세계적인 습지이기도 한 이 지역은 수면의 면적만 약 70만평에 이르는 드넓은 늪에는 약 1000여종의 생명체가 어울려 살고 있으며, 환경자산 가치만 따져보아도 (2001년 기준) 연간 560억 원에 달하는 소중한 우리의 자연유산이다. 이 책은 이러한 경이로운 우포늪이 과연 어떤 곳이며, 이 곳에서는 어떠한 생물이 살고 있는지, 그리고 인간과 어떠한 관계를 맺어 왔는지 등 우포늪의 생물학적, 문화적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기 위해 쓴 책으로 다양하고 생생한 사진 자료와 함께 우포늪을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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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개구리에 대한 이야기. 환경 파괴로 개구리들이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바꾸어 버린 환경 때문에 개구리들은 알을 낳고 뛰어 다닐 수 있는 장소를 점점 잃어버렸기 때문이죠. 그나마 남아 있는 곳도 농약과 폐수, 쓰레기들 때문에 알과 올챙이들은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 죽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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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처럼 읽는 거미의 생태 이야기. 생태 이야기와 도감을 하나로 묶고 200여 컷의 생생한 컬러사진을 수록했다.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긴호랑거미와 별늑대거미를 주인공으로 다양하고 신기한 거미의 세계를 동화 형식으로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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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9년 9월 첫 출간된 이후 10년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신갈나무 투쟁기』가 출간 10주년을 맞아 전면개정판으로 재출간되었다. 이 책은 신갈나무의 일대기를 소설 형식으로 쓴 것으로, 대체로 딱딱하고 전문적이기만 했던 교양 과학 분야를 새로운 시각으로 풀어내고 있다. 두 저자는 우리나라 숲의 주인공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 신갈나무의 탄생과 성장, 그리고 죽음에 이르기까지 한 나무의 일대기를 그리며 식물 전반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읽기 쉽게 전한다. 특히 이번 개정판에서는 나무의 생태에 대한 더욱 자세한 설명을 추가하였으며, 80여 컷의 사진을 새로 추가·교체해 한층 깨끗하고 시원한 신갈나무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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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의 시선에서 접하는 신비로운 곤충의 세계! 「사진생태에세이 '생명 곁에서 거닐다'」시리즈 제1편『곤충』. 이 책은 '곤충'이라는 생명의 가감없는 삶의 풍경을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