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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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우수과학도서] 교양으로 읽는 물리학 강의.별이 된 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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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우수과학도서] 고슴도치도 제 새끼는 함함하다 한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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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우수과학도서] 인도양에서 출발하는 바다 이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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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에 기대어 살아가는 한국 토종곤충들의 한살이를 공개한다. 저자가 관찰하고 연구한 버섯살이 곤충의 생태를 직접 찍은 귀한 사진과 함께 수록하고 있다. 곤충에 관심을 갖고서 재미있게 읽어나가도록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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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과학기술원의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다양한 바다의 가치 발견 연구 및 해양 자원을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연구 성과를 담은 책이다. 사진을 통해 산호초를 중심으로 개발되는 각종 천연물 개발 연구에 대한 내용과 우리 바다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 생물 등의 내용을 알기 쉽게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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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습지가 있는 한강하구』는 수도 서울의 젖줄이자 이 땅의 생명줄이라고도 하는 한강이, 그리고 그 하구가 더 이상 상하지 않고 오랫동안 그곳에 깃든 생명과 사람들이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관심을 촉구하는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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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바다 생물』은 이탈리아 제노바수족관, 모나코 해양박물관 등 수족관의 역사를 살펴보고 유럽의 여러 수족관을 소개한다. 수족관이 위치한 도시의 역사를 소개하고, 수족관이 그곳의 문화와 어떻게 어우러져 있는지, 그리고 전시 기획 의도와 수족관의 운영 철학까지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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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의 곳곳을 돌아 갈라파고스까지를 훨씬 열악한 여건 속에서 성공적으로 탐사했을 뿐만 아니라 위대한 과학적 이론까지 정립한 다윈에게 같은 과학자로서 깊은 감명과 존경심을 품고 있던 저자가 <종의 기원>발간 150주년을 맞아 비글호를 타고 170여 년 전 나섰던 탐험 길을 따라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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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호 교수의 자연 관찰일기『동고비와 함께한 80일』. <큰오색딱따구리의 육아일기>(2008)에 이은 저자 김성호의 두 번째 ‘새 이야기’이다. 큰오색딱따구리를 관찰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체계적이고 업그레이드해, 동고비 한 쌍이 8마리의 새끼를 키워내는 80일간의 관찰 기록을 담고 있다. 저자는 열정적인 시선으로 동고비의 둥지 짓기, 안간힘을 쓰며 둥지를 지키려는 태도, 애정 어린 번식 과정을 놓치지 않고 따스한 문장으로 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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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탄강 지질 탐사 일지』는 학생이나 일반인들이 안내자 없이 직접 답사할 때도 도움이 되도록 한탄강 유역에서 비교적 찾아가기 편하고, 재미있는 사실들이 숨 쉬는 곳을 선택해 그곳에서 볼 수 있는 지질학과 고고학에 관한 내용들을 정리해 주고 있다. 특히 광물이나 암석의 이름 등이 너무 많아 외우기 어려워하는 학생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가능한 한 쉬운 용어로 설명하고, 더불어 복잡한 지질학적 특징 등은 사진과 삽화를 곁들여 마치 직접 함께 탐사 여행을 하는 것처럼 재미를 느끼며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