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 | 과학문화포털 사이언스올 - Part 2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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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정확성을 지닌 타블라 로게리아나라는 지도를 만든 아랍의 지리학자이며 지도 제작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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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과학적 지리학자로 알려진 고대 그리스의 자연 철학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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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새로운 곳을 찾아 갈 때 제일 먼저 지도[map, 地圖]를 떠올린다. 우리에게는 스마트 폰에도 길을 알려주는 지도가 있고, 자동차를 이동할 때에도 네비게이션이 있어 쉽게 길을 찾을 수 있다. 이처럼 지도는 우리 일상 생활에 매우 밀접해 있고 그 쓰임새가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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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역사와 인간의 역사를 이해할 수 있는 하나의 거대한 이야기로 묶은 것이다. 빅 히스토리는 우주론, 지구물리학, 생물학, 역사학 등의 다양한 학문 분야를 함께 묶어 137억 년 전의 빅뱅으로부터 현재까지의 과거를 통일된 하나의 이야기로 만든 대단히 흥미로운 새로운 지식 분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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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은 정조의 효심과 정약용이라는 희대의 천재가 탄생시킨 조선 후기 성곽 건축의 최고 걸작이다. 영조에 이어 즉위한 정조는 뒤주에서 죽은 아버지 사도세자의 묘를 당대 최고의 명당인 구 수원 읍의 주산인 화산(花山)으로 옮기면서 주민들을 이주시켰다. 그 과정에서 읍민들을 보호할 성곽의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정약용에게 화성을 축성토록 명했다. 정약용은 실학자들의 주장과 『징비록』에서 언급한 우리 나라 성제(城制)의 문제점을 보완해 읍성에 방어 개념을 적극 도입한 새로운 유형의 성을 계획했다. 예로 성문앞에 옹성(壅城)을 달아 성문을 이중으로 보호케 하고, 성곽에 치성(雉城)을 설치해 접근하는 적을 돌출한 측면에서 공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몸을 가리고 적을 쉽게 공격할 수 있도록 성벽 위의 여장(女牆)을 충분한 높이로 쌓고 포루(砲樓)와 포루(鋪樓)위에 건축물을 앉혀 적에게 위치를 알리지 않고 공격할 수 있도록 했다. 수어장대와는 별도로 공심돈(空心墩)을 설치하여 망원 초소로 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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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 성좌에 대한 고구려인의 확실한 지식을 알려주는 예로서 각저총(角抵塚)의 무덤방 천장에도 별자리 그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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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태조(太祖)4년(1395)에 만들어진 천문도로서 고구려의 천문도를 기본으로 제작되었다. 태조가 조선왕조 수립후 권위의 표상으로 권근(權近), 유방택(柳方澤), 권중화(權仲和) 등 11명의 천문학자들에게 명하여 수년간의 노력 끝에 만들어졌으며 중국의<<순우천문도(淳祐天文圖)>> 다음으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도이다. 태조때의 천문도는 고구려때 작성된 천문도와는 연대가 오래되어 성도(星度)의 차이가 났으며 이를 서운관(書雲觀)에서 새로이 관측하여 <<중성기(中星記)>>를 작성한후 그에 따라 만들어졌다. 현존하는 대부분의 우리나라 천문도는 이것을 따르고 있으며 1687년 (숙종13년) 이 천문도가 너무 닳아 희미해지자 똑같이 다시 새긴 '복각천상열차분야지도각석' (復刻天象列次分野地圖刻石,보물 제837호)이 세종대왕기념관에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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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후기에 신법천문도(新法天文圖)와 같이 서양 천문학의 깊은 영향을 받아 작성된 천문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