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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6년경에 쿠파에서 활약했던 아라비아의 연금술 학자로, 금속의 수은 ·황 성분설에 의한 금속 전환의 가능성을 제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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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쇠솥은 밥을 짓거나 국이나 물을 끓이는데 사용하는 것으로 형태에 따라 정(鼎)과 부(釜)가 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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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을 파거나 글씨를 새기고 다듬을 때 사용하는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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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간에서는 여러종류의 정이 필요하다. 쇠판을 자르거나 구멍을 뚫거나 쇠를 구부릴때 쓰이는데 각종 정은 반드시 망치와 한조를 이루게 되며 정질에는 보통 두 사람이 필요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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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간에서는 여러종류의 정이 필요하다. 쇠판을 자르거나 구멍을 뚫거나 쇠를 구부릴때 쓰이는데 각종 정은 반드시 망치와 한조를 이루게 되며 정질에는 보통 두 사람이 필요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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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간에서는 여러종류의 정이 필요하다. 쇠판을 자르거나 구멍을 뚫거나 쇠를 구부릴때 쓰이는데 각종 정은 반드시 망치와 한조를 이루게 되며 정질에는 보통 두 사람이 필요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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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鋌)은 돌에 구멍을 파거나 글씨를 새기고 다듬을 때 사용하는 연장을 말한다.쇠를 다듬어 한쪽 끝은 날을 세우고 다른 쪽은 평평하게 해서 만드는데, 이때 날쪽은 "부리", 평평한 쪽은 "정마리"라고 부른다.사용할 때는 돌에 부리를 고정시키고 정마리를 메로 쳐서 사용하며, 작업에 따라 여러 종류가 있다. 끌처럼 생겨서 자루가 없는 것도 있고, 망치처럼 자루를 달아 사용하는 것도 있다.벼루 만들때 쓰는 정은 크고 작은 것이 있는데, 끝이 뾰족한 것과 날로 되어 있는 것 등이 있다. 정이 필요한 때는 원석(原石)을 겉목칠(평평하게할 때) 때와 조각할 때이다.정 중에는 끝이 날로 되어 약간 시계방향으로 굽어 있는 것이 있다. 이런 정은 조각의 안쪽 부위나 투각(透刻)조각에 필요하다.또 각정(刻釘)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것도 끝이 뾰족한 것과 날로 되어 있는 것이 있으며, 아주 세밀한 부분을 조각할 때 사용한다.이 외에도 쪼는 정, 못정, 조각정(彫刻鋌), 보라 등이 있다.

2023

776년경에 쿠파에서 활약했던 아라비아의 연금술사. 자비르의 연금술에는 재미있는 몇 가지가 있다. 예를 들면, 자비르는 물질을 다음과 같이 정, 금속체, 물체의 3가지로 분류했다. ⑴ 정 - 장뇌, 수은, 비소, 유황 등의 휘발성 물질(또 다른 분류가 있는데, 거기에는 수은을 금속으로 하고 있다). ⑵ 금속체 - 금속 ⑶ 물체 - 비휘발성으로 분말상인 고체, 즉 정이나 금속체 이외의 물질. 그는 또, 금속은 유황(그 종류는 여러 가지가 있다고 함)과 수은으로부터 만들어졌다고 했다. 그의 이러한 생각은 18세기의 화학이나 연금술에서도 살아 남았다. 한편, 금속은 4원소(흙, 물, 공기, 불)에서 만들어졌고, 4가지 성질(건, 냉,습, 열)을 서로 다른 비율로 포함한다고 하는 아리스토텔레스적인 사고도 포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