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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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상 또는 생명을 위협하는 불안전한 경험에 노출된 이후 발생하는 정신 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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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가 휩쓸고 지나간 지난 2년 여 우리 사회엔 무기력과 극심한 불안감, 우울감이 찾아왔습니다. 이른바 코로나 블루라 불리는 거대한 우울증에 사회가 잠식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2021 건강생활 통계정보'에 따르면 2020년 우울증, 수면장애, 공황장애, 진료 인원은 모두 전년보다 늘었습니다. 우울증 환자수는 최근 5년간 꾸준히 증가했는데요. 2019년 79만8천여 명에서 2020년, 83만1천여 명으로 4.1% 증가했습니다. 수면장애로 진료 받은 사람도 2019년에 비해 2020년엔 3.2% 수치가 증가했는데요. 공황장애 환자도 2019년 18만4천여 명에서 지난해 19만6천여 명으로 6.7% 늘었습니다. 시대를 막론하고 전 세대가 불안을 경험하고 있는 우울의 시대. 우리는 그 원인을 어디에서 찾고 있을까요? 그리고 어디에서 그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까요? 우리 마음속의 불안과 공포. 우리의 감정과 몸의 반응. 이 모든 것을 달리 보는 시각이 필요한 시점! 뇌 속에서 그 실마리를 찾아본다면 어떨까요? 이제 우리의 뇌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겠습니다. ======================================== [YTN사이언스] 구독하기 ▶ https://bit.ly/3raTL0t ======================================== #다큐멘터리 #다큐S프라임 #뇌과학 #뉴로마케팅 #정신건강 [FHD] 다큐S프라임 뇌 자신을 알라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s://science.ytn.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1213&s_hcd=&key=202112171331269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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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사는 젊은이의 경우 가족과 함께 사는 경우보다 남성은 정신건강이 취약하고, 여성은 나쁜 건강습관을 갖게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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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를 많이 느끼는 사람일수록 규칙적인 운동, 7∼9시간 수면, 아침식사, 정기적인 건강검진과 같은 건강에 이로운 행동을 덜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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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최원정 교수는 비만 예방 정책 세미나에서 고혈압과 협심증 같은 만성질환은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지만 고도비만은 우울과 스트레스에 영향을 미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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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iencetimes March 11,2016 Notice 사이언스타임즈 명절 연휴 휴간 안내 SW중심사회 포털 개편 오픈 사이언스타임즈 고객만족도 조사 실시 SW중심사회 포털 개편 오픈 'Science Writing School' 운영 2015 창조경제박람회 개최 미래사회 라이프스타일 인식 조사 과천과학관 SF 2015, '가상과 현실 사이' '세계과학정상회의' 10월 19~23일 대전서 개최…주요국 장·차관, 석학... 사이언스타임즈 객원기자 및 전문 필진(웹툰작가 포함) 모집 세계과학정상회의 D-100…표어·슬로건 공개 미래부, 1335억원 투입…기술혁신기업 육성 대중소 기업간 IoT·제조 협업 생태계 구축 합의 미래부·산업부, 산업단지 클라우드서비스 지원 사이언스타임즈 객원기자 상시 모집 FacebookTwitterRSS Feed Search site 기획뉴스연재 고기를 안 먹으면 일어날 수 있는 일들 강석기의 과학에세이 161 인쇄하기 스크랩[ A+ ] /[ A- ] 지난해 10월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는 붉은 고기(포유류 고기)와 가공육을 발암물질로 분류한 보고서를 발표해 큰 충격을 줬다. 이에 따르면 붉은 고기는 하루 100그램을 먹을 때마다 대장암에 걸릴 위험성이 17% 증가하고 가공육은 하루 50그램을 먹을 때마다 18%가 증가한다. 이를 바탕으로 붉은 고기를 ‘암을 유발할 수 있다’는 2A급 물질로, 가공육을 ‘암을 유발한다’는 1급 물질로 분류했다. 필자는 이 내용을 바탕으로 에세이를 썼는데(일러스트가 있는 과학에세이 144 ‘육류가 발암물질이라고?’ 참조), 국제암연구소의 발표가 좀 심했다는 관점이었다. 그럼에도 아는 게 병이라고 평소 고기를 별로 먹지 않던 필자는 그 뒤 육류를 더 기피하게 된 것 같다. 게다가 숙면에도 좋다고 해서 하루 한 잔 정도 마시던 우유도 어떤 책에서 ‘포유류 새끼에 최적화된 음식인 젖에는 성장인자가 많이 들어있어 성인에게는 암을 일으킬 수 있다’는 내용을 읽고 사실상 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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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가 많은 현대사회 마음의 병인 불안장애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방송인 정형돈씨가 불안장애로 방송활동을 전면 중단한다는 소식 때문이다. 많은 예능프로 등에서 인기 진행자로 국민들에게 웃음을 주던 방송인 정형돈씨는 몇 년전 한 방송에서 자신의 불안장애를 고백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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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푸드 등 건강에 좋지 않은 음식물을 많이 섭취할 경우 기억을 관장하는 뇌 부위인 해마를 위축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