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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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력의 원인인 중간자와 핵자의 상호 작용을 다루기 위한 장(場)의 양자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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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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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 사이언스 12화 - 빛의 이중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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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사로 만든 소금쟁이로 표면장력을 이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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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의 물리학자. 함부르크 출생. 뮌헨과 베를린 대학에서 공학 및 물리학을 배웠다. 헬름홀쯔의 제자로, 1880년 <동전기의 운동에너지에 관한 연구>로 베를린 대학상을 받았다. 1889년에 동 대학 교수가 되어, 빛의 전자론에 확고한 실험적 근거를 주었고, 뉴턴의 역학을 비판, 종래의 역학을 통일 정서한 <헤르츠의 역학> 체계를 확립하였다. 저서로 ≪전기력의 전개에 관한 연구≫≪새로운 관점에서 본 역학원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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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이론 물리학자·수리 물리학자. 열역학 및 기체 운동론을 정립하였다. 포메른 주의 쾨슬린(현제 폴란드의 코샬린)에서 태어나 베를린 대학과 할레 대학에서 수학 및 자연과학을 공부 하였다. 그는 1850년 열운동론의 입장에서 '열의 돌력'에 관한 카르노의 논문을 검토하였다. 그리고 카르노의 견해를 줄과 마이어가 세운 '열과 일의 당량 관계의 원리'와 결부시켜, '열은 저절로 찬 물체에서 뜨거운 물체로 이동하지 못하다.' 라는 잘 알려진 형태로 열역학 제2법칙을 정식화 하였다. 그는 또 열역학 제2법칙에 엔트로피 개념을 도입하여 '자연계의 엔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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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힘이란? 힘은 주위에서 많이 쓰는 말이죠? 흔히 "야, 저 사람은 힘세게 보인다"라든가, "나는 너무 힘이 없어"라는 말들에서 힘이 무엇이라는 것은 대략 알 수 있다. 하지만 물리학에서 말하는 힘은 생각보다는 복잡하고, 그 실체를 느끼기도 쉽지는 않다. 우선 기억해야 할 것은 힘이란 벡터(vector)라는 사실이다. 벡터란 크기와 방향을 동시에 가지는 물리량이다. 물리량은 스칼라(scalar)와 벡터로 나뉘는데, 스칼라는 방향은 상관없이 크기만을 가지는 양이다. 예를 들어 에너지, 질량 등은 스칼라이고, 힘, 운동량 등은 벡터이다. 힘의 크기는 기본적으로 질량과 가속도의 곱으로 표시된다. F=ma란 공식은 뉴턴의 제2법칙이란 것으로 힘이 질량에다 가속도를 곱한 양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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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찰전기 서로 다른 종류의 물체를 마찰시켰을 때 각각의 물체가 띠게 되는 전기를 마찰 전기라 하며, 빗으로 머리를 빗는 경우, 머리카락이 빗에 달라붙는다거나, 화학 섬유로 만든 옷을 급히 벗는 경우, 옷이 달라붙는다거나, 혹은 겨울철 차문이나 현관문을 만질 때, 전기 불꽃이 튀는 등의 예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전기를 띠게 되는 현상을 대전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