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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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이 바짝 말라가고 있습니다. 저수지가 바닥을 드러내고 강과 호수도 급격하게 물이 줄고 있는데요, 가뭄 끝의 단비로는 부족하고, 비다운 비가 내리지 않으면 농업용수는 물론 생활용수도 걱정해야 하는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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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농사에 필요한 물을 비축하기 위해 제방을 쌓아 저수지를 만들었는데요, 지금처럼 철근과 콘크리트가 없었던 천3백여 년 전 통일신라 시대, 제방은 어떻게 만들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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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부 지역 식수원인 보령댐의 저수율이 사상 최저치로 떨어지면서, 금강 물을 보내주는 도수로가 재가동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일부 저수지도 농업용수를 공급하기에는 아직 물이 부족한 상태여서 올봄 농사가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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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심한 가뭄이 계속되던 중 반가운 단비가 내렸습니다. 농작물들은 다시 생기를 되찾았지만, 제한급수가 내려진 지역의 가뭄을 해갈하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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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 및 가뭄 등의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고자, 한국농어촌공사는 지난 2009년부터 ‘저수지 둑 높이기 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다. 이 사업의 목적은 저수지의 담수능력을 향상 시키고, 노후화된 수리시설을 보강하여 재해 예방 및 홍수조절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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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저수지가 바라다 보이는 곳에 있으며, 동학농민혁명 백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탑인 ‘동학농민혁명 100주년 탑’이 있다. 이 탑은 화강암, 대리석, 오석 등으로 만든 탑으로, 주탑과 부탑으로 되어있다. 주탑 높이는 동학농민혁명이 일어난 1894년을 기리기 위하여 18.94m로 하였으며 4각 뿔은 동학농민혁명의 이상을 상징하는 것이고, 흰 대리석은 민족봉 기의 투철한 정신을 상징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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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봉(531m)아래 위치한 옥성자연휴양림은 저수지와 함께 하는 아늑한 자연풍경이 좋은데 황토벽돌로 지은 황토숲속의 집 및 야생화 25만본을 심어 4계절 꽃이 피는 아름다운 휴양림이 있으며 테마성이 있는 등산로와 산책로가 있어 여러 가지 체험활동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