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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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시대 과학 기술의 정수를 보여 주는 장영실 발명품의 쓰임과 사용법을 글로 읽으면? 첫 문장만 읽어도 복잡하고 어렵다. 그러나 『장영실의 발명 노트』는 장영실의 발명품을 크고 시원한 이미지로 보여 주기 때문에 휙휙 넘겨보기만 해도 역사적으로 중요한 우리의 과학 기기를 한눈에 알 수 있다. 현재 남아 있지 않은 그 시대 발명품의 복원 이미지는 물론, 감수를 거친 재미있는 설명 그림이 있어 이해가 쉽다. 모아서 보기 어려운 이미지와 쉬운 설명 그림만으로도 이 책의 소장 가치는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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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는 과학기술 50년을 맞아 대한민국 과학기술 위상을 높이고 과학문화 저변을 넓히기 위해 KBS 드라마 `장영실` 주인공 역을 맡았던 배우 송일국을 `과학기술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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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세종 대의 과학자로 널리 알려진 장영실(1390년경~?)은 수표를 발명하여 하천의 범람을 미리 알 수 있게 하였으며, 자동으로 시간을 알려주는 물시계인 ‘자격루’를 우리나라 최초로 만든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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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과학기술의 르네상스를 연 장영실 (1390 ~ 1450) 기생의 아들로 태어난 관노. 손재주가 뛰어나 농기구를 수리하는 노비였다. 철저한 신분사회에서 그가 할 수 있었던 단 한가지 "노력" 그의 재주를 한눈에 알아본 세종. 각고의 노력 끝에 발명한 과학기기들. 자격루(1434), 앙부일구(1434), 측우기(1441) 조선을 과학강국으로 우뚝 서게 한 과학자. 탁월한 재능과 끊임없는 노력으로 신분의 한계를 극복한 장영실 (1390 ~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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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실만큼 세인의 비상한 관심을 받는 조선시대의 과학기술자는 드물다. 그는 조선 시대 과학기술을 대표하는 역사적 인물임에 틀림없다. 그에 대한 깊은 관심은 기본적으로 그가 남긴 빛나는 과학기술 업적 때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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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15세기 동아시아의 최고의 기계기술자’였다. 재주가 좋고 머리가 명석한 장영실은 세종대왕의 신임 속에 궁궐 기술자로 일하면서 탁월한 업적을 많이 남겼다. 실록 등 기록 상으로 보면 장영실의 가장 뛰어난 업적은 자동시보 장치가 있는 물시계인 자경루를 만들어 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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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실’이 다시 뜨고 있다. 새해 들어 시작된 KBS 역사·과학 드라마 ‘장영실’ 때문이다. 4회까지 방영된 이 드라마의 시청률이 계속 10%를 넘기고 있다. ‘조선왕조실록’ 사이트에서는 요즘 인기검색어 1위가 ‘장영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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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광주과학관(관장 강신영)은 지난 19일 과학관 야외광장 및 실내에서 광주과학문화협회와 공동 주관으로 ‘2015 광주과학발명페스티벌’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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