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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4년 미국, 17세의 랜디 가드너는 무수면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실험을 하니 잠을 안 잘 수록 신경이 날카로워지거나 기억력에 문제가 생기는 일이 발생했는데.. 결국, 실험은 11일 만에 중단됐고 그는 가장 오랫동안 잠을 안 잔 사람으로 기록됐다. 그리고 건강의 이유로 무수면 도전은 금지됐다고 한다. ▶full영상: https://youtu.be/RZ4zlRoY_UE #수면 #무수면 #잠 #시냅스 #뉴런 YTN 사이언스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s://science.ytn.co.kr/hotclip/view.php?s_mcd=1185&key=202107291604272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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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섭씨 36,7도를 오르내리는 무더위에 열대야까지 겹쳐 밤잠을 설치는 이들이 많다. 잠을 제대로 못 자면 이튿날의 활동에 지장을 받는 것은 물론, 건강을 해칠 수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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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부터 흔히 ‘잠이 보약’이라는 말을 써 왔다. 의과학이 발달한 오늘날에는 잠이 건강에 미치는 실제적인 영향에 대해 많은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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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마신 후 잠을 충분히 자지 못하면 졸음운전 위험이 2배 이상 커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순천향의대 천안병원 양광익 교수팀은 우리나라 성인 천 6백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음주 후 수면시간과 졸음운전의 상관관계가 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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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로로 졸면서 운전하다 발생하는 사고가 뉴스에 심심치 않게 나온다. 밤을 새우고 나면 눈꺼풀이 천근만근 내리누른다. 잠을 자면서 뇌가 쉬어야 정신이 맑아진다. 사람의 경우다. 그런데 뇌가 없는 해파리도 잠을 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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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고등사범학교 PSL 연구대학 연구팀이 20세부터 31세까지 남녀 23명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참가자들이 얕은 잠을 잘 때 들은 소리는 상당 부분 기억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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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시간이 부족하면 허리둘레와 혈압, 혈당, 혈중 콜레스테롤 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영국 리즈 대학 의대 연구팀은 성인 남녀 천615명을 대상으로 수면시간과 체질량지수, 허리둘레, 식습관을 조사하고 혈압, 혈당, 혈중 콜레스테롤 등을 측정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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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뉴욕타임즈’에 따르면 최근 열린 한 의학 컨퍼런스에서 많은 참석자들이 중·고교 등교 시간을 오전 8시30분 이후로 늦춰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청소년의 건강은 물론 안전을 위해 시간을 늦춰야 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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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기 영국의 극작가이면서 문필가였던 토마스 데커(Thomas Dekker)는 잠의 중요성을 알고 있었던 인물이다. 몸을 건강하게 묶어주는 ‘금사슬(golden chain)’이라고 했다. 그리고 지금 과학자들이 그의 주장을 증명하고 있다. 남자와 여자들이 11일간 깨어있으면서 신체 내 어떤 증상이 발생하는지 관찰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