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슐린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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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에 시달리는 현대인들, 열량 과다섭취에 대한 걱정이 커지면서 무엇을, 얼마만큼 먹어야 할지 고민이 적지 않습니다 그런데 먹는 양도 문제지만 음식의 냄새와 맛에 자극받는 것만으로도 수명이 단축될 수 있다는 흥미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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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췌도 이식팀은 뇌사자가 기증한 췌도를 당뇨병 환자에게 이식하는 데 성공했으며, 환자는 지난달 수술 이후 인슐린 투여 없이도 정상 혈당을 유지해 완치됐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