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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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박사‧호원경 교수 연구팀(서울대학교)이 특정 기억을 담고 있는 기억의 흔적인 엔그램* 형성의 핵심 기전에 대한 새로운 실마리를 찾아냈다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는 밝혔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김수연 박사, 호원경 교수 연구팀의 연구 내용은 생의학 분야의 권위 있는 국제학술저널인 이라이프(eLife)에 3월 26일자 온라인 판에 게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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