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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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에서 세계 각국의 언어가 통일된 방법으로 표현될 수 있도록 설계된 국제 문자 부호 체계이다. 유니코드를 사용하면 전 세계의 약 26개 언어와 문자 체계가 충돌하지 않고 통일된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다. 코드 1문자 당 영어는 7비트, 한글과 일본어는 16비트, 그 밖의 언어는 8비트의 값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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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를 컴퓨터로 표현하는 방법에는 ASCII코드와 유니코드가 있다. 모든 컴퓨터는 0과 1로만 표현되는 이진법으로 작동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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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지는 일본의 휴대전화 시스템에서 출발했다. 1999년 통신회사 NTT 도코모에서 콘텐츠 개발과장으로 근무하던 구리타 시게타카(栗田穣崇)가 처음 만들었다. 단문 문자 메시지(SMS)는 글자만 보낼 수 있었지만 같은 통신사 회원들끼리는 내부망을 이용해 글자 이외의 기호도 주고받을 수 있게 개발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