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1133

일본 정부는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에서 누출된 방사성 물질이 수돗물에 유입되는 것을 막기 위해 전국 정수장에서의 빗물 취수를 일시 중단하도록 했습니다. 후생노동성은 수도사업자들에게 수돗물의 안정 공급을 당부하면서 대기 중의 방사성 물질이 빗물에 섞여 수돗물로 유입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정수장을 방수천으로 덮으라고 지시했습니다.

1236

일본 정부가 그제 후쿠시마 제1원전 주변 20∼30km 이내에 사는 주민들에 대해 '자발적인 피난 권고'를 내렸습니다. 본인이 판단하기에 떠나야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떠나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남아도 된다는 이야기인데, 주민들은 정부가 책임을 지지 않으려고 꼼수를 부리고 있다며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1294

일본 대지진 피해 현장에 파견됐던 중앙 119구조대원 106명이 돌아왔습니다. 이 가운데 20여 명이 방사능 피폭 검사를 받았지만 다행히 별 이상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지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1344

지진과 해일, 원전 관련 국내 전문가들이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한반도에도 규모 6.5 이상 강진과 대형 쓰나미가 일어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원전에 쓰나미 방호벽을 만들어야 한다는 목소리에 힘이 실렸습니다.

1244

원자력 안전과 관련한 정부 최고 자문기구인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세부적인 원전 점검 계획을 확정지었습니다. "국내 원전의 안전을 보다 강화하기 위해서 원자력 안전 행정 관련 별도의 상설위원회 신설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3665

이번 일본 대지진과 원전 폭발 사고를 계기로 과연 우리나라의 원자력 발전소는 안전한지에 대해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럼 여기서, 원자력 전문가를 전화로 연결해서 우리나라 원전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1308

일본의 대지진에 이은 원전 방사성 물질 누출로 미국의 원전 건설 계획이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1911

본 자료는 IAEA, 일본 규제기관, 언론 보도 등을 참조하고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KINS)에서 평가한 자료입니다.

771

15일 화재에 이어 폭발한 후쿠시마 제1원전의 4호기 원자로를 근접 촬영한 사진이 공개됐습니다.

853

화재와 폭발이 잇따르고 있는 후쿠시마 1원전의 방사능 위험이 높아지면서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작업이 일시 중단됐습니다.

최근 글

인기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