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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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우주인들이 지구에서 출발하여 우주 정거장에 도착, 우주 정거장에서 며칠 동안 머무는 여행 과정을 그린 책. 우주인은 무엇을 먹고 마시는지, 무엇을 하며 지내는지, 어떻게 씻고 자는지, 우주 공간에서는 어떤 옷을 입는지, 어떻게 움직이는지 등 우주에서의 생활을 부드러우면서도 구체적이고 실감나는 글과 그림으로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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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생명 수업』은 20여 년 동안 지리산과 섬진강이 품은 생명의 다채로운 모습과 그들에게 배운 진실한 삶의 진리를 기록한 김성호 교수의 생태 에세이다. 살아 있는 자연화석인 산양, 호랑이, 늑대 등이 멸종한 현재 우리나라 최상위 포식자의 지위를 차지하고 있는 삵, 동부전선의 비무장지대에서 만난 멧돼지 등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생명과 함께 일반인이 접근하기 어려운 곳에 사는 생명들의 생생한 모습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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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다란 나무도, 예쁜 꽃도, 싱싱한 야채도 흙에서 자라요. 흙 속에는 물과 영양분이 들어 있거든요. 이 책은 흙이 도대체 무엇이며 어떤 과정을 거쳐 만들어지는지, 그리고 어떤 성질을 갖고 있는지 알기 쉽게 설명합니다. ☞ 정보 그림책『똑똑똑 과학 그림책』시리즈! 본 시리즈는 유아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일상에서 마주치는 현상들을 과학적인 눈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과학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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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똥'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간결하게 담은 정보그림책. 아무 데도 쓸모 없어 보이는 똥이 가지고 있는 중요한 역할들을 보여주고 있다. 저자는 동물들의 똥이 각각 동물들의 몸집과 먹이, 사는 곳과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들려준다. 또한 어미 코알라의 똥은 아기 코알라의 이유식이 되고, 하마의 똥은 작은 물고기들에게 맛있는 먹이가 되기도 하는 등 끊임없이 순환하며 생명을 살리는 똥의 임무를 흥미롭게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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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웅진 사이언스빅』시리즈 제12권《집요한 과학씨 | 미시 세계에 빠지다》. 본 시리즈는 초등학교 2~4학년의 눈높이에 맞춘 과학 그림책으로, 풍부한 그림과 사진이 실려 있다. 각 권마다 그 분야의 전문가가 깊고 해박한 지식을 쉽고 간결하게 풀어냈다. 12권은 광학 현미경의 세계부터 더욱 확대되는 전자현미경의 놀라운 세계를 보여준다. 1부에서는 마이크로 세계를 보여주고, 2부에서는 마이크로 세계보다 더 작은 나노 세계를 보여준다. 이렇게 현재 과학의 발전을 충실히 반영하영 그 의미와 중요성을 짚어준다. [양장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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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기본적인 천문학 지식을 우리나라 전문가가 소개한 책입니다. 저자는 알기 쉬운 비유와 그림으로 헷갈리기 쉬운 과학 원리를 아이들에게 전합니다. 또한 단순한 과학 지식만 전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 오랜 옛날부터 하늘을 탐구해 온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인간의 삶과 밀접한 천문학의 역사와 중요성을 알려줍니다. 이 책은 우리나라의 옛 기록에 나오는 별과 우주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소개하고 있습니다. 번역서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이야기들이지요. 왜 견우는 동쪽으로 가고 직녀는 서쪽으로 쫓겨났는지 어린이 여러분은 알고 있나요? 저자는 견우와 직녀의 이야기를 통해 자연의 이치를 음과 양의 조화로 설명한 우리 조상들의 생각을 알려줍니다.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천문학 지식과 세상을 바라보는 한 방법으로서 과학의 의미를 전하는 책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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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과서 원리캠프> 시리즈 제1권 『물리』. 이 시리즈는 교과서의 핵심 원리를 과학, 수학, 사회, 예능 등 분야별로 구성한 교과 관련 정보 책입니다. 각 분야의 역사 인물이 등장해 교과서에 나온 학습 원리를 알려줍니다. 초등 교과서에서 알아야 할 과학, 수학, 사회, 예능 등의 학습 원리를 중학교까지 연계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1권에서는 `물리 캠프`를 떠납니다. 고대 그리스의 수학자이자 물리학자인 아르키메데스, 물리학자 아인슈타인, 맥스웰, 뉴턴과 함께 블랙홀, 운동 법칙, 전기와 자기의 원리 등 재미있고 신기한 물리 원리를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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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조적 잡종의 힘 지식과 생각들의 핵융합『하이브리드 지식』시리즈 2권《생명, 인간의 경계를 묻다》. 이 시리즈는 날로 복잡해지는 시대 학문과 지식, 국경을 넘어 다양한 생각들을 융합하고 새로운 지적 전환을 마련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기존의 학문틀로 다루지 못했던 복합적인 문제를 그간 각계에서 지식의 통섭을 실험해온 50명의 학자들이 제시하는 64개의 질문들과 그에 따른 답을 통해 다음 시대 지식의 패러다임과 창조적 잡종의 힘과 가능성을 보여준다. 2권에서는 산다는 것은 무엇인지, 살아있음의 주제는 무엇인지, 생명은 본성인가 양육인가, 다양한 생명현상과 생명의 사회 역사적 측면에 관하여 16가지 주제를 통해 정리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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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교육 시대를 위한 ‘지식의 사슬’ 시리즈! 과학ㆍ사회 통합 교육 시대를 위한 새로운 역사 교양서 『지식의 사슬』시리즈 02《과학 시간에 사회 공부하기》. `지식의 사슬 시리즈`는 사슬처럼 얽혀 있는 여러 지식의 연결 고리를 찾아봄으로써 지식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한 책이다. 국사와 세계사, 과학과 사회, 지리와 역사 등 서로 연관되어 있는 지식을 함께 보여줌으로써 통합 교과 학습에도 도움을 준다. 제1권 <과학 시간에 사회 공부하기>는 과학과 사회와의 관계 속에서 애매모호하게 여겨지던 경계를 넘어 과학과 사회 통합 교과 학습을 가능하게 한다. 과학은 사회에 끊임없이 영향을 미쳤으며 사회는 과학이 발전할 수 있는 원인이며 결과였음을 강조한다. 과학의 사회적 의미와 역할, 사회 구성원의 과학적 책임을 되짚어 본다. 이 책은 과학 사회 전공자가 설명하는 전문 교양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