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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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늠할 수 없는 잠재적 가치를 품은 생명의 근원지, 독도와 울릉도. 먼저 대한민국 동쪽 끝에 위치한 독도가 갖고 있는 가치에 대해 알아보자. 황금 어장으로 불리던 독도에 최근 이상한 기류가 포착되었는데! 독도 바다에 불어온 바다 사막화 현상의 원인은 과연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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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와 독도 해역도 적조 영향권이라는 사실이 새롭게 밝혀졌습니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은 우리나라 해역의 적조 확산 영향을 분석한 결과, 울릉도와 독도 수역까지 적조 영향을 받는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2013년 8월에 발생한 적조 때 현장에서 얻은 자료와 천리안 위성의 해양 관측 자료를 접목해 동해 적조경보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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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이 울릉도 토양에서 항암·항균 성분을 만들어내는 새로운 미생물을 발견했습니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항암물질연구단은 울릉도 토양에서 분리한 토종방선균으로부터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은 항암·항균 활성을 지닌 새로운 물질을 발굴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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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바다를 지키는 건 해군뿐만이 아닙니다. 우리나라의 동쪽 끝, 울릉도 독도를 지키는 과학자들이 있는데요. 바로, 울릉도 독도 해양과학기지 대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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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의 특산물하면 누구나 오징어부터 떠올리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울릉도 오징어는 이제 옛말이 되었다. 울릉도 어민들의 생계와 손맛을 책임져 준, 울릉도의 자랑, 오징어 지금, 울릉도의 오징어가 점점 사라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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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명 : 울릉도 근대문화유산과hi-story&life-story 사업목적 : 근대기 개척의 역사를 가진 울릉도, 특히 울릉 도동리 일본식가옥의 울릉도 근현대역사전시실, 문화유산정보센터, 강치이야기, 가옥이야기 등의 문화유산공간으로 운영 <주요 프로그램> 울릉도 근대역사문화체험관 ㆍ일시 : 5.1(일)~10.3(월) | 상시 운영 ㆍ장소 : 울릉 도동리 일본식가옥 울릉도 근대문화유산 도보탐방 ㆍ일시 : 5.11(수)~10.26(수) | 매월 2, 4주 수요일 ㆍ장소 : 울릉 도동리 일본식가옥 주민에게 듣는 생생한 울릉도 이야기 ㆍ일시 : 5.12(목)~10.27(목) | 매월 2, 4주 목요일 ㆍ장소 : 울릉 도동리 일본식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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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에 자생하는 약초를 먹고 자란 소를 약소한우라 부르는데, 울릉도에는 소를 방목할만한 자연화경이 되지 않아 축사에서 소를 사육하는 실정이다. 약소한우를 특화시키기 위해서는 울릉도 자생 약초를 사료로 사육해야 하는데, 사료를 육지로부터 들여오는 불편을 들고자 건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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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에서 자생하는 산채(명이, 부지갱이, 취나물, 엉겅퀴 등), 재배하는 나물(부지갱이, 취나물 등)들을 수매하여 가공함으로써 울릉도 특산물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울릉나물을 찾는 외지인들에게 판로를 개척하여 지역민들의 소득을 증진시킬 목적으로 건축하였다.(현재 완공하였으며 2011년 봄부터 가동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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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는 개척 무렵부터 토양이 비옥하여 밭이나 유휴지에 호박을 많이 심어 재배하여왔고, 또한 환경오염이 없는 청정지역에서 재배한 호박으로 가계소득원으로 호박엿을 만들어 왔으므로 1970년대부터 근대식 시설로 호박엿을 제조함으로써 가정의 소득을 증진시킬 목적으로 공장을 건축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