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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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목적으로 달에서 채집해 온 시료로서의 달의 구성 물질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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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들은 지난 반세기 동안 론스달라이트(lonsdaleite)라고 불리는 다이아몬드의 존재가 소행성과 운석의 영향과 관련이 있다고 주장해왔다. 애리조나 주립 대학(Arizona State University, ASU) 과학자들은 론스달라이트라고 불리는 광물이 사실은 구조적으로 일반 다이아몬드의 무질서한 형태라는 것을 입증했다. 11월 20일 자 Nature Communications에 발표된 이들 과학자의 논문에서, ASU의 방문 교수였던 Peter Nemeth(그는 현재 헝가리 과학 아카데미의 자연 과학 연구 센터 연구원이다.)는 ASU의 Laurence Garvie, Toshihiro Aoki, Peter Buseck, 그리고 독일 바이로이트 대학(University of Bayreuth)의 Natalia Dubrovinskaia, Leonid Dubrovinsky와 함께 이 연구를 수행했다. Buseck과 Garvie는 ASU 지구 및 우주 탐사 연구원이며, Aoki는 리로이 아이어링(LeRoy Eyring Center) 고체 상태 과학 센터 연구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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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들에 의해 이번 러시아 운석의 크기가 발표되었습니다. 이번 운석은 질량 10,000톤, 크기 55피트(약 18미터)급으로 지난 100년간 지구에 떨어진 운석 중 크기가 가장 컸으며 1908년 퉁구스카 소행성(약 50미터) 이후 가장 큰 개체였다고 합니다. 초기에는 수미터급으로 추정이 되었었는데요. 운석의 성분은 대부분 돌소재로 이루어졌으며 폭발 당시의 파괴력은 언론에서 발표한대로 히로시마 원폭의 30배 수준인 500킬로톤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만약 낙하 도중 파괴가 되지 않았다면 실로 엄청난 재앙급의 운석이었다고 합니다. (암석 재질의 운석은 공중에서 폭발을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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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공간에서 지구로 떨어진 고체 행성 물질을 통틀어 운석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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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는 최근 소속기관인 고다드 연구소의 과학자들이 지상에 떨어진 운석을 분석한 결과 비타민 B3를 발견했다고 보도하면서, 생명체의 존재 없이도 비타민이 형성될 수 있다는 사실이 이번 조사를 통해 처음 밝혀졌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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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로 날아든 운석을 등록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운석신고센터가 문을 엽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대전 한국-지질-자원-연구원에 운석신고센터를 세워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