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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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빙기(little ice age)란 지구의 평균 온도가 정상보다 매우 낮았던 시기를 말한다. 특히 16세기 말부터 1560년, 1750년, 1850년께에는 기온이 급격히 저하했다는 기록이 세계 각지에서 다수 발견되고 있다. 과학자들은 이 시기 유럽과 북미지역의 겨울 평균 기온이 20세기 후반과 비교해 약 2℃ 낮았으며, 이로 인해 알래스카·아이슬란드·스칸디나비아반도·알프스 등에서 빙하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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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미국 콜로라도 대학의 지질학자인 스티븐 모이즈시스(Stephen Mojzsis) 교수 등 미‧일, 노르웨이 공동연구팀이 지구 생성 초기 역사에 대한 새로운 시간표를 작성해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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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운석이 떨어질 때 물이 분출되면서 간헐천이 만들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 항공우주국, NASA는 2013년 11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 달을 돌며 대기를 관측하는 탐사선 '래디'를 통해 달에 운석이 떨어질 때 생기는 간헐천을 관찰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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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소행성이나 운석이 지구와 충돌하면서 남긴 흔적은 규모가 너무 클 경우 오히려 눈에 잘 띄지 않는다. 그 충돌의 흔적이 얼음이나 눈 아래 숨겨져 있다면 더욱 발견이 어렵다. 그런데 최근 그린란드의 얼음 밑에 꽁꽁 숨어있던 운석의 충돌 흔적에 대한 조사가 발표됐다. 덴마크 코펜하겐대학교(University of Copenhagen)의 국립역사박물관 지구유전학센터(Centre for GeoGenetics)가 이끄는 국제탐사팀은 그린랜드 북부 얼음판에 깔려있던 운석 충돌흔적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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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달에는 생명체가 살 수 없지만 먼 옛날에는 달 표면에 미생물이 존재했을 수 있다는 연구가 나왔다. 미국 워싱턴 주립대 우주생물학자인 더크 슐츠-마쿠흐(Dirk Schulze-Makuch) 박사가 천문학 저널 ‘우주생물학’(Astrobiology) 23일자 온라인판에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달에는 실제로 생명체가 살 수 있을 만한 여건이 역사적으로 두 차례나 조성됐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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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00만 년 전 지구에 떨어진 거대 운석의 낙하 위치가 조금 어긋났더라면 공룡이 멸종하지 않고 번성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아날로그-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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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가 그린 그림(부제: 죽은 달의 상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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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권은 남반구에서 따졌을 때 위도 66.5도에서 극까지의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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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화산이 많은 것으로 관측된 화성에 20억 년 동안 용암을 분출한 화산이 있었다는 주장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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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일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은 새해 첫 번째로 가장 큰 보름달을 맞이하는 날입니다. 예부터 이 '달'을 보고 한 해를 설계하고 운세를 점쳤다고 하는데요. 정월 대보름의 달은 한 해 중 가장 크고 밝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