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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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발사, 미완의 과제 남았지만…세계 7대 우주강국 성큼 다가서" "누리호가 불 지핀 1100조원 우주시장 부흥기, 차세대 주역은?" 한국형 우주발사체 누리호(KSLV-II)가 지난 21일 우주를 향해 날아올라 목표 고도 700㎞까지 진입했다. 마지막 3단부 엔진이 계획한 만큼 작동하지 않아 모형 위성을 궤도에 안착시키지는 못했다.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 속에 미완의 성공으로 남은 누리호 발사는 우리나라 우주 기술 분야에 어떤 성과와 의미, 그리고 과제를 남겼을까. 또 누리호 발사를 성공시키고 전 세계적인 우주 기술, 우주 산업 강국으로 나아가기 위해 어떤 준비를 해나가야 할지! 함께 짚어본다. ======================================== [YTN사이언스] 구독하기 ▶ https://bit.ly/3raTL0t ======================================== #YTN사이언스 #다큐S프라임 #누리호 #우주개발 #우주산업 누리호가 쏘아 올린 K-우주시대의 미래 / YTN 사이언스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s://science.ytn.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1213&s_hcd=&key=202112310954296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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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1989년 한국항공우주연구소를 설립하고 1992년에 국내 최초로 과학위성 우리별 1호 개발을 시작으로 다양한 위성을 개발했다. 그리고 지난 2013년 나로호를 쏘아 올리는 데 성공했다. 우리나라 우주 개발의 역사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자. ▶Full영상: https://youtu.be/UrzlNYpUM8I ======================================== [YTN사이언스] 구독하기 ▶ https://bit.ly/3raTL0t ======================================== #YTN사이언스 #한국항공우주산업 #유니버스 #우주개발 #인공위성 우리나라 우주 개발의 역사 / YTN 사이언스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s://science.ytn.co.kr/hotclip/view.php?s_mcd=1213&key=20211021171804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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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대한민국의 순수 독자 기술로 개발된 누리호가 우주로 가기 위한 모든 준비를 마쳤습니다. 이제 2021년 10월 21일. 역사적인 발사의 순간만을 앞두고 있는데요. 새로운 세상을 개척하기 위해 도전해 온 오랜 연구와 준비과정. 그 속에 깃든 연구진들의 땀방울. 발사를 앞둔 현장에선 기대와 희망에 찬 목소리들이 터져 나왔습니다. 한국 우주개발 역사 30년의 성과가 오롯이 담긴 결코 쉽지 않았던 여정. K-우주산업의 희망을 걸고 모두가 한 마음으로 준비한 누리호. 세계 7대 우주강국으로 가기 위한 첫 걸음, 우주발사체 누리호의 화려한 비상이 이제 곧 시작됩니다. #누리호 #우주산업 #우주개발 #우주발사체 #나로우주센터 K-우주산업의 출발, 누리호 / YTN 사이언스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s://science.ytn.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1213&s_hcd=&key=202110150930006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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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의 우주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앞으로 우주개발사업에 기업과의 계약 방식이 도입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우주개발 진흥법 일부개정안을 지난 13일부터 입법 예고했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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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접근의 보편화를 위한 우주선과 우주여행의 대중화를 위한 우주 항구(Space port), ‘도어 투 도어(door to door)’ 이동성 향상을 위한 생활 밀착형 비행체, 전 세계의 1일 생활권 구현,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하 ‘항우연’)이 그리는 ‘2050 미래비전’의 청사진이다. 비행기를 타고 유럽을 가고 동남아시아를 가듯이 우주선을 타고 달이나 다른 행성으로 관광을 가고, 대형마트에 가거나 교외로 나들이를 하러 갈 때 자동차를 이용하는 대신 밀착형 비행체를 이용할 날이 머지않다는 설레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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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우주개발을 혁신성장의 기회로 삼아 민간기업이 우주개발을 주도하는 새로운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유 장관은 오늘 오전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제3차 한-불 우주포럼에 참석해 혁신적 기술을 가진 민간업체가 우주개발을 주도하는 '뉴 스페이스' 시대가 열리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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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중국인 과학자 허젠쿠이가 유전자 교정 아기를 탄생시키면서, 전 세계적인 논란을 불렀죠. 유전자 교정으로 태어난 쌍둥이의 이름이 루루와 나나인데요. 중국이 조사를 해보니깐 실제로 쌍둥이가 태어난 게 확인됐어요. 당시 허제쿤이 연구팀은 CCR5라는 특정 유전자를 제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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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G에서 4G LTE로 넘어올 때는 속도만 높아졌다고 말했는데, LTE에서 5G로 넘어올 때 속도가 빨라지는 건 당연한 거고 그 앞에 초연결을 붙이잖아요. 그래서 초연결 사회라는 말을 하는데 여기서 초연결이라는 것은 사람과 사람이 연결된 것뿐만 아니라 말 그대로 모든 것이 연결된 사회를 뜻하죠. 요즘 자율주행 자동차나 스마트 공장을 가능하게 하는 밑바탕이 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죠. 5G는 기존보다 20배 정도 빠르다보니 이전에는 불가능했던 서비스도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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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우주개발 주체가 정부와 출연 연구기관 중심에서 민간 주도로 전환됩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우주 분야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상업적 우주 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대한민국 우주산업전략'을 확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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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1일(토) 과학의 날을 맞이하여 서울대학교 공과대학(301동 1층 회의실)에서 ‘우주시스템 협동과정 오픈캠퍼스데이’를 개최한다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는 밝혔다.이번 행사는 우주에 관심 있는 고등학생과 대학생의 눈높이와 수요에 맞춰 우주분야에 특화된 진로체험행사로 마련되었으며, 참가 학생들은 우주개발 현장 전문가 및 교수진들과 자유롭게 교류·소통하며, 평소에 접하기 어려웠던 우주 실험시설을 방문하여 시연,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갖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