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과학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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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면서 점차 주변의 여러 현상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이 늘어나는 아이들. 만 5세부터 7세 사이의 아이는 특히 호기심이 왕성하여 질문도 부쩍 늘어난다. 본격적인 과학 수업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시작하지만, 아이는 이미 그전에도 과학과 만나고 있다. 주변의 모든 사물과 그 사물의 변화와 관계를 알아 가는 모든 일이 과학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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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왜 다리를 떨까?’, ‘정말 좀비가 된 사람이 있을까?’, ‘만약 한 달 동안 씻지 않는다면?’등 궁금해할 수 있는 엉뚱한 질문들이 있다. 이러한 재미있고 엉뚱한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과학 크리에이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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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에 개봉한 영화 ‘어벤저스: 앤드게임’에서 슈퍼 히어로들이 불리한 전세를 뒤집을 수 있었던 결정적인 계기는 한 마리의 쥐 때문이었다. 좀 더 자세하게 말하면 쥐가 양자 터널이 설치된 자동차에 설치한 버튼을 ‘우연히’ 눌렀기 때문이다. 이 우연한 사건은 예측할 수 없는 양자역학의 세계를 보여주는 단적인 예로 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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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와 같은 눈으로 보면 세상은 우두커니 멈춰 서 있는 것처럼 보일 때가 있다. 하지만 어제와 똑같아 보이는 강물조차 흐르는 모양과 세기와 방향은 시시각각 변한다. 그렇다면 세상의 물리적 변화를 포착하고 해명하는 학문인 유체역학으로, 세상의 변화무쌍한 면모를 새롭게 볼 수 있지 않을까? 생소한 학문이지만 우리 삶에서 빼놓을 수 없는 유체역학에 대해 다룬 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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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계는 시스템의 내부 구성요소들이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 구성요소 사이의 강한 연결은 하나의 구성요소에서 발생한 사건의 규모를 파급 시켜 엄청난 규모의 격변을 만들 수도 있다. 한 사람의 패셔니스타가 유행을 만들 수 있고, 땅속 어딘가 바위 하나의 위치 차이가 지진의 규모를 결정할 수도 있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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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온 세상이 고통을 겪고 있는 지금. 전염병과 함께 지구를 위협하는 문제가 있다. 바로 기후변화다. 이상기후로 인해 2050년에는 지구에서 더 이상 살아내는 것이 어려울 수도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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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혁명은 세상을 완전히 바꿔놓았다. 1~4차 산업혁명을 거친 세계는 이전과는 모든 것이 달라졌고, 좀 더 살기 편안한 시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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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2020년 우수과학도서 및 우수과학문화상품을 소개합니다! 과학커뮤니케이터들은 50종의 우수도서와 10종의 우수과학문화상품 중 각자 어떤 도서와 상품을 선택했을까요? 우리가 몰랐던 책 속에 숨어있는 과학 이야기와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과학문화콘텐츠들을 영상을 통해 만나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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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을 적용한 부분에도 흠잡을 구석이 없다.” 세계적인 과학저널 ‘네이처’ 리뷰에 등장하는 문장이다. 이 리뷰에는 마땅한 이유가 있다. 소용돌이에 다가가지 말 것의 작가 폴 맥어웬은 소설에서 등장하는 나노과학 분야에서 실제로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연구자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의 소설은 나노과학 기술이 상용화된 가까운 미래의 사건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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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밀조밀 세상을 만든 수학은 어린이들이 역사와 문화, 예술에 담긴 흥미진진한 수학 이야기를 통해 우리 삶에 녹아 있는 수의 지혜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수학 인문학 교과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