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과학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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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을 적용한 부분에도 흠잡을 구석이 없다.” 세계적인 과학저널 ‘네이처’ 리뷰에 등장하는 문장이다. 이 리뷰에는 마땅한 이유가 있다. 소용돌이에 다가가지 말 것의 작가 폴 맥어웬은 소설에서 등장하는 나노과학 분야에서 실제로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연구자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의 소설은 나노과학 기술이 상용화된 가까운 미래의 사건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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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밀조밀 세상을 만든 수학은 어린이들이 역사와 문화, 예술에 담긴 흥미진진한 수학 이야기를 통해 우리 삶에 녹아 있는 수의 지혜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수학 인문학 교과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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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동아는 동아일보사가 ‘문화주의’라는 사시에 맞춰 과학잡지 창간을 결정하면서 1986년 1월 1호를 발행했다. 이 책은 1986년부터 2019년까지 33년간 발간된 과학동아 400권에 실린 기사 가운데 시대별로 이슈가 된 기사 50개를 엄선해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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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은 이미 생활 곳곳에 깊이 들어와 우리의 생활 방식을 바꾸고 있다. 인공지능 덕분에 우리가 보다 편리하고, 빠르고, 여유 있는 생활을 누릴 수 있게 된 것은 분명하다. 게다가 인공지능은 딥 러닝 기술로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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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은 이제 더 이상 공상과학 소설에만 등장하지 않는다. 스웨그봇, 애그로봇, 아스트로봇 등 생소한 로봇의 이름이지만 소몰이 로봇, 딸기 따기 로봇, 소젖 짜는 로봇이라고 생각해보면 로봇이 우리의 삶에 얼마나 가까이 다가와 있는지 알 수 있다. 오늘날 로봇은 공장에서 부지런히 일하고, 외과의사를 돕는가 하면 병사들과 함께 군 작전을 수행하기도 한다. 실로 다양한 로봇들이 우리 주변에서 이미 많은 일을 하고 있다. 단지 보이지 않는 곳에 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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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길을 물어봤을 때 말로 설명하기 난해한 경우가 이따금 있다. 하지만 그림으로 길을 그리면 훨씬 수월하게 설명할 수 있고 듣는 사람도 쉽게 이해한다. 이렇게 그림은 우리의 생각을 전하는 중요한 도구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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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과는 달리 정적이고 수동적으로 보이는 식물의 세계, 과연 보이는 것처럼 평화로울까? 일본의 대표적 식물학자이자 농학 박사인 저자는 ‘싸우는 식물’을 통해 식물에 대한 오랜 연구와 깊은 통찰로 발견한 평화로워 보이는 식물도 사실 치열한 싸움 속에서 살아가고 그것이 자연계의 진실임을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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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지구과학의 핵심은 지구의 자전과 공전을 이해하는 일이다. 지구의 자전으로 낮과 밤이 생기고, 지구의 공전으로 사계절이 생긴다. 달의 모양이 30일을 주기로 변하는 것도 지구의 위성인 달의 공전 때문이다. “낮과 밤은 왜 생길까?”, “봄, 여름, 가을, 겨울은 왜 생길까?”, “달의 모양은 왜 매일매일 변할까?” 이것은 어린아이들이라면 누구나 할 법한 아주 쉬운 질문이지만 많은 어른들은 아이의 질문에 선뜻 답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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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기후를 위협하고, 기후 역시 인간을 위협하고 있다. 인간이야말로 기후변화의 가장 큰 원인 제공자요 피해자이다. 그래서 해결책을 찾아야 하는 책임도 인간에게 있다. 이것을 모두가 알고 있지만 모두가 외면하고 있다. 기후변화 딜레마다. 인간은 더 이상 기후가 보내는 시그널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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