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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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0 한반도 화산은 살아있다 – 1부. 백두산, 그 천년의 비밀 한반도에서 가장 높은 산 ‘백두산’은 정상부에 그림 같은 호수 ‘천지’를 가지고 있다. 그런데 이 아름다운 산은 가장 위협적인 산이기도 하다. 00:25:42 한반도 화산은 살아있다 – 2부. 최악의 시나리오, 백두산 대폭발 산의 일부를 날려버릴 정도로 강력했던 백두산 화산폭발. 천 년에 한 번 정도 있었던 백두산에서의 분화는 과연 오늘날에도 되살아 날것인가 00:51:23 한반도 화산은 살아있다 – 3부. 불의 시대가 온다. 철원, 포천, 연천을 지나는 물줄기 ‘한탄강’은 한반도에서 유일하게 화산의 폭발로 만들어진 강이다. 01:16:17 한반도 화산은 살아있다 – 4부. 화산이 만든 비경, 제주도.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화산섬 제주, 제주는 화산이 만든 거대한 작품이자 화산 박물관이다. #화산#백두산#제주도#울릉도#용암#한반도#북한#4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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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에서 암석이 고온으로 가열돼 녹아 있는 것을 마그마(magma)라고 한다. 화산이 폭발할 때 시뻘겋게 빛나는 용암이 흘러내리는 장면을 볼 수 있는데 이는 지구 내부에 엄청난 양의 마그마가 들어 있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그러나 지구 형성 초기에는 지금처럼 마그마가 지구 내부에 모여 있지 않았다. 당시 지구 전체가 액체 상태였으며, 지구 표면에는 1100℃ 이상의 용암이 바닷물처럼 부유하고 있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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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화산은 폭발할까? 화산 폭발은 지하에서 생성된 마그마가 압력이 높아지면서 지표 밖으로 분출되는 현상이다. 마그마가 분출되어 흐르는 용암뿐만 아니라 화산쇄설물, 화산가스, 화산재 등 다양한 재해를 수반해 위험성이 높다. 백두산은 과거 ‘휴화산’으로 분류됐으나 화산 분화 징후가 지속적으로 관측됨에 따라 현재는 ‘활화산’으로 분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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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공상과학 영화에서는 지구 속이 비어있고 거기에 태양과 바다가 존재하는 등 새로운 신세계가 펼쳐지는 것처럼 묘사하고 있다. 그러나 이는 상상일 뿐 지구 속에 있는 핵과 맨틀은 수십 억년 동안 뜨거운 온도를 계속 유지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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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성의 첫 번째 위성 이름이 '이오'예요. '이오'는 지구의 달 정도 크기의 지름이 3,500km 정도 되는 위성인데요. 이 위성은 활화산이 약 200개 정도 되는 태양계에서 화산이 많은, 용암이 많이 흐르는 곳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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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 가장 활발한 화산으로 꼽히는 이탈리아 에트나 화산이 분화했습니다. 이번에 분출된 용암은 200m 상공까지 치솟을 정도로 강력했다는데, 화면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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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의 암석이 융해되어 생긴 고온의 액체. 이 액체가 지표에서 분출하는 것이 분화이고 마그마가 액체 상태인 채로 화구에서 분출한 것이 용암이다. 마그마의 대부분은 규산염용융물로, 주성분원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