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난화

660

극지연구소와 뉴질랜드 빅토리아대학 공동연구팀은 아라온호에서 탐사한 해저지형 자료를 분석한 결과 남극 로스해에서 빙하가 사라진 경로를 새롭게 찾아냈다고 밝혔습니다.

1076

더위가 일찍 찾아오고, 비가 적게 내리면서 중부 지방은 벌써 4년째 봄 가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온난화와 엘니뇨 등이 원인인데, 일부 전문가들은 한반도에 대가뭄이 올 수도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0

앞으로 인류는 SF영화에서처럼 덥고 오염된 지구를 버리고 다른 행성을 찾아가야 할까. 지금 추세대로 인구가 급속히 증가하면서 화석 연료 사용이 계속 늘어난다면 엄청난 대기오염으로 그럴 가능성이 커져 보인다.

1375

과거에는 한겨울에 한강에서 스케이트를 타고 얼음낚시를 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한강이 꽁꽁 얼어붙는 모습을 보기가 어려운데요, 그 원인이 무엇인지, 정혜윤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0

국립산림과학원은 개미의 종별 분포변화가 기존의 ‘온대형 분포 형태’에서, ‘열대형 분포 형태’로 변화되고 있다고 발표하면서, 지난 3년 동안 전국 365개소 산림의 개미 서식지 분포를 조사한 끝에 이 같은 분포변화를 감지했다고 밝혔다.

1806

지구 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를 줄일 수 있는 기발한 기술이 등장했습니다. 가스인 이산화탄소를 단단한 돌로 만들어서 땅속 깊숙이 저장하는 겁니다.

1993

북극의 11월 기온이 예년보다 20도가량 치솟았습니다. 엘니뇨와 제트기류 붕괴가 원인인데 역설적으로 한반도를 비롯한 북반구 중위도에 있는 나라는 올겨울 강추위가 몰아닥친다는 분석입니다.

1676

파리 기후협약이 발효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이산화탄소를 비롯한 온실가스 처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국내 연구진이 이산화탄소로 디젤을 만들 수 있는 촉매 기술을 개발해 온실가스 재활용에 새로운 길이 열릴 것으로 보입니다.

1441

오는 2,100년에는 한반도에 영향을 주는 태풍이 지금보다 2배가량 증가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한국과 홍콩, 미국이 참여한 국제 공동 연구팀은 온난화가 진행될수록 태풍이 만들어지는 북서 태평양의 해수면 온도가 높아지면서 태풍이 더 많이 발달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0

소개하는 ‘생태체험공원으로 변신한 하수처리장과 쓰레기매립장’ 및 ‘세계적인 환경 견학코스로 거듭난 쓰레기소각장’의 사례는 모두가 혐오하던 시설이 과학기술의 도움을 받아 모두가 선호하는 장소로 변신하게 된 역발상의 결과물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