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림당

1290

[2015년 우수과학도서] 꼬물꼬물 꿈틀꿈틀 우리 집에 벌레가 산다?!

1804

초등학생을 위한 현미경 사용 안내서. 저자가 초등학교 과학 탐구반과 현미경 관찰 동아리를 운영하며 학생들에게 받은 질문과 직접 현미경 관찰을 하며 스스로 궁금했던 점들을 정리했다.

2441

우리나라 최초이자 최대 곤충 포털 사이트 '충우'를 운영 중인 곤충 전문가 장영철의 『세계 곤충 탐험』. 신비하고 거대한 곤충의 세계로 초대한다. 가장 먼저 곤충의 생태에 대한 기본적 정보를 풍부하게 담았다. 곤충이 지구에서 사는 생물 중 가장 왕성하게 번성한 이유도 알 수 있다.

1830

아이들에게 과학에 대한 놀라운 지식을 전해주는 「초등과학학습만화」 시리즈 『WHY? 과학 수사』. 의사뿐 아니라, 화학자, 인류학자 등의 과학자가 모여 자신의 전문 지식과 기술을 쏟아부어 교묘하고 복잡한 범죄를 해결하는 놀라운 과학 수사의 세계로 초대하는 과학학습만화다.

1813

      전문가가 꼼꼼히 감수한 과학 지식을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올컬러 만화로 재미나게 풀어낸 「초등과학학습만화 WHY」시리즈 『날씨』. 온순하고 때론 궂은 날시에 관한 모든 것을 알아본다. 재미난 이야기와 익살맞은 그림이 충실히 담겨있어 과학 지식과 조화를 잘 이루어 재미나면서도 깊이 있는 과학을 접할 수 있다.  

1694

      『파충류대도감』은 우표만큼 작은 개구리부터 거대한 뱀에 이르기까지 크기나 생김새, 서식지, 행동 특성이 매우 다양한 파충류와 양서류의 생활을 재미있게 풀어냈다. 아울러 떠다니는 해파리, 구멍이 많은 해면동물, 기생하는 편형동물, 독이 있는 거미, 날아다니는 나비 등 생태계에서 가장 비밀에 싸여 있지만 주목할 만한 다양한 모습의 무척추동물의 생활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편집했다. 환경부 주최, 환경보존협회 주관 '2008 우수환경도서'로 선정되었다. [양장본]  

1895

WHY? 플러스』시리즈 《우주》. 이 시리즈는 일상생활 속에서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질문을 전제로 관련 지식을 차근차근 풀어줍니다. 해당 주제에 맞는 관련 지식을 알아보기 쉽게 요점 정리하고, 각 질문별로 내용을 나누어 아이들이 스스로 관심있는 주제를 골라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2661

  바다 생물에 대한 모든 것을 소개하는 책입니다. 백과사전의 다양하고 깊은 지식을 학습 만화의 쉽고 재미있는 설명으로 전합니다. 생생한 사진들이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유도하고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해되지 않은 채 단순히 머리에 주입된 지식은 금세 잊혀질 수 있지만 감각을 통해 자연스럽게 습득한 지식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지요. 지구에 있는 물의 대부분은 바닷물이며,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바다에서 태어났습니다. 인간도 아주 오래 전에 바다에서 육지로 올라온 바다 생물이 진화한 것이지요. 이렇게 인간과 가까운 관계인 바다 생물에 대해 어린이 여러분은 얼마나 알고 있나요? 어떤 상어는 3천 개가 넘는 이빨이 있고, 전기뱀장어는 무려 650볼트의 강한 전기를 낼 수 있어요. 상어, 오징어, 해파리, 돌고래, 불가사리, 고래

2054

  눈에 안 보일 만큼 작은 미생물에서 끝을 알 수 없을 만큼 드넓은 우주까지 놀라운 과학 세계를 한눈에! 꽃은 어떻게 자랄까요? 물건은 왜 항상 아래로 떨어지는 걸까요? 금속은 왜 녹이 스는 걸까요? 알쏭달쏭 궁금한 과학 지식을 풍부한 사진 자료와 그림으로 엮었습니다. 생명 과학, 물리학, 지구 과학 등 알면 알수록 신기한 과학의 세계에 풍덩 빠져 봅시다. 과학이란 무엇인지에서부터 과학의 발달사는 물론 생명 과학, 물리학, 지구 과학 등 꼭 알아야 할 과학 지식을 200여 컷의 선명한 사진과 그림으로 엮었습니다.  

1590

  『초등학교 때 꼭 알아야 할 교과서 과학 100』은 어린이들이 좀 더 쉽고 즐겁게 과학을 공부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출발한 도서이다. 총 100꼭지에,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에서 다루어지는 다양한 분야의 과학 지식을 담았다. 이 책의 장점은 일견 어려워 보이는 과학 지식을 이론과 용어 설명 위주가 아닌 이야기를 들려 주듯 쉽게 풀어냈다는 것과 각 꼭지별로 별도의 지식을 담고 있어 특별히 흥미 있는 꼭지를 먼저 읽어도 좋다는 것이다. 앞에서부터 순서대로 공부해 나가는 방식이 아니라 읽는 호흡이 짧은 어린이들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