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역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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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이론 물리학자·수리 물리학자. 열역학 및 기체 운동론을 정립하였다. 포메른 주의 쾨슬린(현제 폴란드의 코샬린)에서 태어나 베를린 대학과 할레 대학에서 수학 및 자연과학을 공부 하였다. 그는 1850년 열운동론의 입장에서 '열의 돌력'에 관한 카르노의 논문을 검토하였다. 그리고 카르노의 견해를 줄과 마이어가 세운 '열과 일의 당량 관계의 원리'와 결부시켜, '열은 저절로 찬 물체에서 뜨거운 물체로 이동하지 못하다.' 라는 잘 알려진 형태로 열역학 제2법칙을 정식화 하였다. 그는 또 열역학 제2법칙에 엔트로피 개념을 도입하여 '자연계의 엔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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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물리학자ㆍ수학자. 뉴헤이번에서 출생. 1858년 예일 대학을 졸업한 후 프랑스와 독일에서 유학하고, 열역학을 화학에 도입하는 이른바 화학 열역학을 연구하였다. 1876년부터 1878년에 결쳐 에 `불균일 물질계의 평형'이라는 논문을 발표하여 이름을 떨쳤는데, 이 논문은 줄ㆍ헬륨홀츠ㆍ켈빈 등이 이끌어 낸 열역학의 원리에 대하여 논한 것이었다. 이 이론은 당시의 물리 화학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했고, 또 이론을 구체화한 법칙 이른바 `상률'은 합금학 및 기타 기술학의 발전에도 많은 공헌을 했다. 지금까지도 양자 역학ㆍ통계 역학에서 유력한 수단으로 많은 문제 해결에 이용되고 있다. 또한 대수학 백터 해석 등에도 업적을 남겼으며, 1902년에 논문 를 발표하는 등 훗날의 양자 통계학을 위한 길을 열어 놓았다.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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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의 화학자, 27세 때에 괴팅겐 대학 교수, 41세에 베를린대학 교수가 되었으며, 전기화학과 열역학의 중요한 이론적 기초를 만들었다. 전지가 나타내는 전압과 전지 속의 용액의 농도와의 관계식은, 네른스트의식이라 불리어 유명하다. 열역학의 제3법칙이라 불리는 것도 네른스트에게서 비롯된다. 1920년의 노벨 화학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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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9-1903 미국의 이론물리학자.화학자. 뉴 헤이븐에서 태어나 예일대학에서 수학했다. 1866년 유럽으로 건너가 파리.베를린.하이델베르크 대학에 유학하고 귀국한 후 71년부터 평생동안 예일대학의 수리물리학(수리물리학) 교수로 재직했다. 열역학(열역학)을 화학에 도입하는 이른바 화학열역학을 연구했으며, 그 중에서도 76-78년에 발표한 불균일물질계(불균일물질계)의 평형(평형)이라는 논문은 유명하다. 이 이론은 당시 화학열역학의 기초로 성립되었던 물리화학에 중요한 역할을 마련했고, 또 이 이론을 구체화한 법칙, 이른바 [상률(상률)]은 합금학(합금학) 및 기타 기술학의 발전에도 크게 공헌했다. 그는 또 대수학.벡터(vector) 해석 등에도 업적을 남긴 외에 1902년에 논문 를 발표, 훗날 양자통계학을 위한 길을 열어 놓았다.

1943

프랑스의 이론 물리학자ㆍ철학자ㆍ과학 비평가. 파리에서 출생. 1882년 에콜 노르말 쉬페리외르를 졸업하고, 1895년 보르도 대학 물리학 교수를 지냈다. 그는 열역학 분야의 권위자로 열역학ㆍ열화학 등을 연구하는 한편, 이론 물리학자로서 과학 이론은 관찰에 바탕을 둔 실용주의 사상에 입각하여 현상 사이의 관계를 기호화 했지만, 실재를 파악하는 일은 형이상학에서만 가능하다고 하여 과학사 연구에 힘을 쏟았다. 특히 중세 시대 문예 부흥기 전후의 역학 발달사를 연구하여 큰 업적을 남겼다. 또 레오나르도 다 빈치 연구로도 유명하다. 주요 저서에 ,레오나르도 다 빈치 연구 전3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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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보존의 법칙과 엔트로피 증가의 법칙은 자연계의 가장 기본적인 법칙이자 열역학의 기본 법칙이다. 흔히 열역학 제 2법칙이라 불리는 엔트로피 법칙은 19세기 과학자들이 힘을 합쳐 정립한 개념이었다. 사디 카르노, 켈빈경, 조지아 깁스, 루돌프 클라우지우스 등 쟁쟁한 물리·화학자들이 여기에 포함된다. 하지만 가장 중요하고도 큰 영향을 끼친 인물은 루드비히 볼트만이다. 오스트리아 빈 교외의 에르트베르크에서 태어난 볼트만은 1866년 빈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는데, 대학 시절부터 그는 전자기와 역학, 열역학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특히 맥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