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료

2029

기체 상태로 사용되는 연료로서 액체연료처럼 파이프에 의한 연속수송이 가능하고, 착화성(着火性)이 좋아 연소의 조절이 편리하며, 연소 뒤에 회분(灰分)이 남지 않아 청결해서 공업용이나 가정용으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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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IR-인도 석유 협회(CSIR-Indian Institute of Petroleum) 소속 연구진은 연료(에탄올), 화학물질(푸르푸랄) 및 에너지(전기) 등을 생산하기 위하여 리그노셀룰로오스성 바이오매스 원료(lignocellulosic biomass feedstock)인 사탕수수 찌꺼기(sugarcane bagasse)를 이용하는 바이오리파이너리 계획(biorefinery scheme)을 제안했다. 제안된 계획은 바이오매스 이용이 원료의 비용과 실행 계획의 일부를 해결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러한 재료가 풍부한 지역인 기존 당 또는 제지 공장(paper mills)과 통합될 수 있다. 관련 연구는 ACS Energy & Fuels 저널에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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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도시바 코퍼레이션(Toshiba Corporation)은 재생에너지와 전력을 생산하기 위한 연료로서 수소를 이용하는 시스템에 기초한 독립적인 에너지 공급 시스템인 H2One의 시운전을 시작하였다. 일본의 카와사키시(Kawasaki City)와 도시바사는 카와사키 항국 지역에 있는 카와사키 해양 공공 시설과 히가시-오기시마-나카 공원(Higashi-Ogishima-Naka Park)에 이 시스템을 설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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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세포들은 단백질을 만들어내는 작은 구조물들의 집합체로 이들은 쓰레기 물질들을 분해하고 에너지를 만들어낸다. 이 모든 것들은 연속적인 화학 반응에 의한 것이며 크게는 허술한 세포벽 때문에 가능하다. 이에 대해 이번 연구를 수행한 캐나다 왕립사관학교(Royal Military College of Canada)의 화학 및 화학공학과 교수인 Cecile Malardier-Jugroot 교수는 “만약 당신이 세포벽을 제거하고 세포 내에 있는 것과 정확하게 동일한 분자들을 가지고 있다면 그 동일한 반응은 일어나지 않던지 혹은 일어나더라도 매우 매우 느리게 일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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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터프츠 대학(Tufts University) 소속의 연구진의 주도로 몇몇 대학 및 국립 연구소 소속의 연구진으로 구성된 연구팀이 수행한 연구는 비반응성 실리카 재료(non-reactive silica materials) 위에 지지되는 몇 개의 나트륨 또는 칼륨 원자에 산소가 결합된 단일 금 원자의 독특한 구조로 이루어진 촉매를 개발했다. 단일 위치 금 촉매는 수소를 생성하는 200°C 미만의 저온의 물을 기체로 전환시키는 수성 가스 이동(WGS; water-gas shift) 반응에 활성을 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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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료용 알코올을 휴대하기 편리하도록 고형물에 흡수시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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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소에 사용된 공기의 중량과 연료를 완전 연소시키는 데 필요한 공기의 중량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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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노이즈 대학의 시카고 캠퍼스(University of Illinois at Chicago)의 연구진은 폐 이산화탄소를 합성 가스로 변환시킬 수 있는 새로운 촉매를 합성했다. 합성 가스는 가솔린과 다른 에너지 제품의 선구물질이다. 이 연구결과는 이 프로세스가 상용화되는데 큰 도움을 준다.

이광희_광주과학기술원교수_한국연구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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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연료가 고갈되고 환경오염 문제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면서 차세대 청정에너지를 개발하기 위한 연구가 다양하게 시도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고분자 유기물을 기반으로 하는 유기태양전지는 더욱 주목을 받는다. 기존의 무기물 기반 태양전지에 비해 공정단가가 낮을 뿐 아니라 유기물 자체의 유연성과 다양한 색채를 표현하는 능력이 탁월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에서 유기태양전지는 3세대 태양전지로 각광 받는 추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