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고고학

5049

프랑스의 화학자. 새로운 연소이론을 확립하였으며 새로운 화학이론을 발표하기 위해 베르톨레, L.B.기통 드 모르보, A.F.푸르크루아 등과 협력하여 낡은 화학술어를 버리고 새로운 《화학명명법》을 만들어 출판했다. 이것은 현재 사용되는 화학술어의 기초가 되었다. 또한, 라부아지에는 산소의 역할을 발견하고, 연소라는 귀중한 현상을 밝혔으며, 원소에 대한 생각을 바꾸어 놓았을 뿐더러 화학 연구 방법을 근본부터 학문다운 것으로 만든 덕분에 화학은 완전히 그 면목을 새롭게 하였다.

1563

독일의 화학자. 만하임 출생. 알칼로이드의 합성연구로 아트로핀 및 코닌의 합성에 성공했다. 또 벤젠의 구조식으로서 「라덴부르크식(式)」을 제안한 것은 유명하다.

2444

독일의 유기화학자. 이산화탄소의 발견 및 그 성질에 관한 연구, 셀레늄 탈수소반응을 이용한 스테로이드의 구조 결정, 딜스알더반응에 의한 디엔합성 등의 업적이 있다. 플라스틱 공업에 크게 공헌하여 K. 알더와 함께 노벨화학상을 수상했다.

2820

제임스 듀어가 저온 유지 현상을 실현하기 위해 고안하여 사용한 플라스크

2125

영국의 화학자 ·물리학자. 기체의 액화를 연구, 듀어병(보온병)을 발명하고 공기의 액화에 성공했으며 액체산소를 다량으로 생산하는 장치를 만들어 액체산소·액체오존 등을 연구했다. 액체수소와 고체수소 제조에도 성공하였다.

2219

프랑스의 화학자, 물리학자. 인과 질소의 산소화합물에 관해 연구하여 1813년 폭발성의 삼염화질소를 처음으로 합성하였다. 그 밖에 굴절률의 측정, 기체의 비열 측정 등의 연구가 있다.

1820

프랑스의 화학자. 아이오딘·수은 등의 증기밀도측정법을 고안하여 원자량을 결정하였고, 질소의 정량분석법을 개척하였다. 또한 약 30개 원소의 원자량을 결정하고 원소분류법의 개척자가 되었다. 프랑스의 화학자. 분자량 측정을 위한 증기 밀도 측정법 및 유기물 중의 질소의 정량적인 측정법을 고안하였다. 이 방법은 뒤마법이라 불리며, 그 당시 아직 인정되고 있지 않던 아보가드로의 원자·분자의 생각을 옳다고 인정하고, 이들 방법을 궁리하였다. 또 유기화합물의 구조에 대하여, 처음으로 형(type)의 생각을 제안하였다. 이것은 C.F. 제라르에 계승되어, 유기화합물을 수소형·염화수소형·물형·암모니아형이라는 4형으로 분류하는 <형의 이론>으로 발전. 원자가의 생각을 준비했으며, 유기화학의 체계화에 도움이 되었다.

2291

독일의 화학자. 1829년 3조 원소의 존재를 인정함으로써, 화학원소의 계통적 분류를 밝혀, 주기율 발견의 중요한 계기를 만들었다. 또, 공기 중에서 백금해면(白金海綿)에 수소를 불어 대면 발화하는 현상을 응용한 되베라이너등(燈)을 발명하였다.

2559

영국의 화학자 ·물리학자. 화학적 원자론의 창시자이다. 기체에 관한 연구로, 기체의 압축에 의한 발열, 혼합기체의 압력, 기체의 확산혼합 등과 그 외 연구가 있다.

1487

영국의 화학자로, 용액의 열역학적 연구, 특히 막평형에 관한 연구로 유명하며, 뛰어난 교육자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