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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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간 지진이 발생한 경북 상주 지역에서 여진이 계속될지가 무엇보다 관심입니다. 특히 이번 상주 지진은 올해 한반도 내륙에서 발생한 지진 가운데 가장 강했다는 점에서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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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전 경북 포항 지역에 엿새 만에 규모 2.4의 여진이 발생했습니다. 기상청은 오늘 오전 8시 3분쯤 경북 포항시 북구 북북서쪽 7km 지역에서 규모 2.4의 여진이 발생했으며 지난 11월 25일 이후 엿새 만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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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12시 41분쯤 포항 북구 북북서쪽 6km 지역에서 규모 2.5의 여진이 발생했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경북 지역에서는 진도 4, 전북 지역에서는 진도 2의 진동이 감지됐지만 별다른 피해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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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지역에 밤사이 규모 3.5 이상의 여진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기상청은 어젯밤 11시 45분 규모 3.5의 여진이 발생한 데 이어 오늘 오전 6시 5분쯤 규모 3.6의 여진이 또 일어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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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에서 계속 여진이 이어지면서 건물 피해 현장 곳곳이 붕괴 위험에 노출돼 있습니다. 하지만 정밀 안전진단은 일러야 다음 주에나 가능할 것으로 보여 지진 피해 주민들의 불안을 키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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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 5.4의 지진이 경북 포항을 강타한 이후 계속해서 여진이 이어지면서 주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수능도 일주일 뒤로 미뤄지는 초유의 사태까지 발생했는데요. 밤새 여진이 무려 40여 차례나 이어지면서 여진이 언제까지 이어질 것인지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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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가 세계 주요 지진대·화산대 활동이 중첩된 ‘불의 고리(ring of fire)’와 무관하지 않다는 점을 말해주고 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포항에서의 지진 발생 24시간 전까지 태평양판을 중심으로 지진이 잇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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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한반도에서 발생한 규모 2.0 이상의 지진은 이번 지진까지 모두 63차례, 경주 지진의 여진은 모두 608차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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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경북 구미와 강원도 동해에서 잇따라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기상청은 오늘 오전 3시 48분쯤, 경북 구미시 북서쪽 23㎞ 지역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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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경주와 동해시에서 지진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피해는 없었지만, 올해도 지진 발생 빈도가 심상치 않아 불안감이 확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