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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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이 기승을 부리면서 건강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지금까지 온열질환자의 수가 300명을 크게 넘어섰고 사망자도 2명이나 발생한 상황인데요. 여름철 온열 질환의 위험성에 대해서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 노용균 가정의학과 교수님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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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나 모기에 물린 상처를 자꾸 긁다 보면 나중에 흉터가 생길 수도 있고 더운 여름이다 보니 상처가 짓무르거나 하면서 거기에 2차성 세균감염이 생기면서 문제가 더 커지게 되는 수도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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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성 각 결막염이라는 바이러스, 특히 아데노바이러스가 눈의 결막과 각막에 침투해서 염증성질환을 일으키는 눈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매우 전파력이 강하다는 것이 특징인 염증성 질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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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사병은 더운 환경에 노출되면서 땀을 많이 흘리면서 염분과 수분이 충분히 보충되지 못하면서 두통, 어지럼증, 근육통 등의 여러 증상이 생기는 경우를 말하는 것이 일반적인 반면, 열사병은 그것보다 더 진행한 형태인데, 대개 수분 소실이 많아지면서 몸은 수분을 유지하려고 땀을 덜 흘리게 만들어서 체온이 40도 이상 상승하고 혼수상태까지 오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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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실에 남은 음식이나 식재료를 보관하면 분명 냉장실보다 더 오래 보관할 수 있지만, 그렇다고 냉동실을 맹신하는 것도 문제다. 냉동 기능이 음식이 상하게 하는 것을 막을 수는 있지만, 장기간 보관하게 되면 식재료의 영양소가 손실되고, 물성에도 변화가 일어날 수 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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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습도와 온도가 높기 때문에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곰팡이 감염이 쉽게 될 수가 있고요. 특히 공용 시설 사용에는 많이 감염이 되기 때문에 주의를 해야 하고, 그 밖에도 피서지에서도 놀이기구 등을 사용할 때 여러 가지 안전수칙이라든지 또는 실내에서 오랫동안 에어컨을 쐬고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로 인한 냉방병이 생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