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리브르

3791

세계적인 비만 전문가이자 의사인 뤼베크 대학교 아힘 페터스 교수가 20여 년에 걸친 연구 끝에 내놓은 ‘이기적인 뇌 이론’을 통해 뇌가 우리 몸의 물질대사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알려주는 책이다. 스트레스와 과체중과 감정의 관계를 밝히고, 왜 뇌가 성공적인 과체중 치료의 열쇠가 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과체중과 당뇨병의 진짜 원인을 찾아 그 예방과 출구를 모색한다.

7320

『생명과학과 세상』은 독일 생명과학 전문가들이 유전자와 인간 게놈, 줄기세포, 생명 윤리, 생물 다양성, 생체공학, 행동생물학, 발생생물학, 식량증산, 뇌 연구에 이르기까지 생물학의 광범위한 주제를 총 12장에 걸쳐 이야기한 책이다. 생명과학이 우리가 사는 세상과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 살펴보며 모든 생명체의 근원을 과학적으로 성찰하고 있다.

10763

  전구, 텔레비전, 냉장고, 전자레인지, 하드디스크, 위성항법장치, 초음파 검사 등 일상에서 흔히 보고 사용하는 물건들에 감춰진 물리학의 원리를 살펴본다. 저자는 이를 통해 물리학이 개념에 관한 학문이기보다 실제 생활에서 적용되고 활용되는 학문임을 보여 준다. 이 책은 물질세계와 추상적인 개념을 연결하여 초보자들이 물리학의 세계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이 책은 종합적인 설명에다가 사례를 보여주는 많은 삽화, 물리학 지식을 심화시켜주는 ‘상자글’, 지극히 추상적인 갖가지 현상을 파악하게 해주는 ‘유추해봅시다’, 그리고 호기심을 충족시켜주는 ‘궁금한 질문들’ 등을 곁들여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물리학 이야기를 읽을 수 있도록 하였다. 『일상 속의 물리학』은 우리 주변에서 매일 만나는 익숙한 것들이 어떠한 원리로 작동되는지 새롭게

3596

  『수학으로 이루어진 세상』과 『화학으로 이루어진 세상』에 이어 출간된 『물리로 이루어진 세상』은 생활 속에 숨겨진 물리현상을 통해 물리학 이론에 접근하는 과학 교양서이다. 물리학 연구원으로 활동 중인 두명의 저자는 불을 끌 때 물이 어떤 구실을 하는지, 눈송이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돌멩이가 물 위로 튀어 오르며, 자전거가 균형을 이루는 이치가 무엇인지 등 우리 주위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중심으로 과학이론을 흥미롭게 다루고 있다. 물리학은 단순히 수식을 푸는 계산이 아니다. 그것은 이해를 돕는 부차적인 방법이고 하나의 과정일 뿐이다. 궁극적으로 물리학이란 자연현상의 이치를 깨우치는 학문이고, 따라서 문제 풀이 이전에 자연의 섭리를 이해하고 원리를 깨우치는 것이 중요하다. 『물리로 이루어진 세상』은 물리학의 본성이 무엇인지 알려주며

2933

 

4695

 

12413

 

3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