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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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보건기구, WHO가 미국 '머크'사가 개발한 에볼라 백신 '에르베보'를 사전 적격성평가를 거쳐 인증했다고 현지 시간 13일 밝혔습니다. WHO가 품질을 인정한 제품이 나온 것은 에볼라 백신 개발이 시작된 지 20여 년 만에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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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볼라 바이러스 감염이 의심됐던 일본인 여성이 음성으로 판정됐습니다. 일본 후생 노동성은 4일 오후 에볼라에 감염된 것으로 의심돼 도쿄도 내 한 의료기관에 입원해 검사를 받은 70대 여성이 음성으로 확인됐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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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보건기구, WHO가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에서 발생한 에볼라 바이러스를 국제적 보건 비상사태로 선포했습니다. 국내로 유입될 가능성은 낮다고 하지만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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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과 사람을 동시에 감염시킬 수 있는 에볼라와 유사한 바이러스가 중국 윈난성의 과일 박쥐에게서 발견됐다. 싱가포르 듀크-NUS의대와 중국 연구팀은 공동 연구를 통해 중국 과일 박쥐(Rousettus)에게서 유래된 필로바이러스(filovirus)의 새로운 속(genus)을 발견, ‘네이처 미생물학’(Nature Microbiology) 7일자에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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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보건기구, WHO는 200명 이상 숨진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의 에볼라 사태가 6개월 이상 더 지속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피터 살라마 WHO 긴급상황대응 국장은 무허가 민간 의료시설들이 에볼라 확산의 주요 요인이 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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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사스, 에볼라 바이러스는 동물에서 사람으로 감염되는 인수공통감염병인데 무서운건 이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치사율이 높다는 것이다. 그런데 메르스, 사스, 에볼라 바이러스가 낙타, 사향고양이, 원숭이로 부터 발생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사실 최초 전파 동물은 따로 있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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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천사가 그 대접을 바다에 쏟으매 바다가 곧 죽은 자의 피같이 되니.” 논픽션 작가 리처드 프레스턴의 ‘핫존’은 요한계시록의 한 구절을 인용하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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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프리카에서 창궐한 '에볼라 바이러스'부터 지난해 우리나라를 공포로 몰아넣었던 메르스 바이러스, 신생아의 소두증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진 지카 바이러스까지 바이러스 질환으로 인한 공포가 전 세계로 확산하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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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보건기구, WHO가 서아프리카 3개국에서 에볼라가 완전히 종식됐다고 공식 선언했습니다. 하지만 에볼라 재발병 우려가 여전해 감시체계 등을 계속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