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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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천문학자 마이크 브라운은 행성을 하나 발견하게 되었는데 이것이 명왕성의 특징과 닮아있었다. 그리고 명왕성의 행성 지위 박탈을 제기했고 천문학자들은 행성의 조건을 다시 수립했다. 하지만 뉴호라이즌스호가 명왕성 사진을 지구로 전송하게 되면서 다시 이 논란이 붉어지고 있다고 한다. ▶full영상: https://youtu.be/YhtVzgMncdk ======================================== [YTN사이언스] 구독하기 ▶ https://bit.ly/3raTL0t ======================================== #YTN사이언스 #명왕성 #에리스 #행성 #소행성 명왕성은 행성일까? 왜소행성일까? / YTN 사이언스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s://science.ytn.co.kr/hotclip/view.php?s_mcd=1185&key=202111251711592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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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성학자들에게 있어 2019년 8월 24일은 언짢은 날이다. 명왕성(Pluto) 때문. 13년 전인 2006년 국제천문연맹(IAU)은 새로운 행성분류법에 따라 명왕성을 행성이 아닌 왜소행성(dwarf planet)으로 분류했다. 왜소행성이란 태양을 중심으로 공전하면서 구(球) 형태를 유지할 만큼 충분한 질량을 가지고 있지만 다른 행성의 위성이 아니고, 궤도 주변의 다른 천체들을 끌어들이지 못한 지구와 다른 행성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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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으로부터 10년 전인 2006년 미국 방언협회는 ‘올해의 단어’로 ‘Plutoed’를 선정했다. Plutoed란 ‘명왕성 됐다’라는 뜻의 신조어로서, 요즘 우리 속어로 ‘새 됐다’ 정도의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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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태양계의 아홉 번째 행성의 존재 가능성에 대한 보도가 있었다. 지구에서 태양까지 평균거리의 600배, 즉 900억km 정도 되는 거리에 지구보다 10배 이상 무거운 행성이 1만년에서 2만년을 주기로 태양을 돌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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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스는 지금까지 알려진 태양계 최대 왜행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