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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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교육 분야에서도 역사상 유례가 없는 위기가 찾아온 상황에서 전 세계가 에듀테크(edutech)를 위기 탈출의 돌파구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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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화상을 통한 비대면 교육이 에듀테크의 전부가 아닙니다.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개인별 맞춤 교육을 실시하는 등 교육과 기술이 본격적으로 융합되면 기존의 교육 프레임 자체를 송두리째 바꿀 수 있습니다.” 이길호 (사)에듀테크협회 회장은 요즘 하루하루가 바쁘다. 코로나19로 비대면 교육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에듀테크(빅데이터, AI, AR 등 최신 IT와 교육 서비스의 결합)에 대한 관심이 급속도로 높아졌기 때문. 본업인 타임교육 출판 부문 대표 일에 더해, 협회 소속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등 협회장으로서 직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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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9 이러닝 코리아 콘퍼런스’ 기조강연에서 김창경 한양대 교수는 ‘지구를 구하는 미션에 1시간이 주어진다면 문제가 무엇인지를 정의하는데 55분을 쓰고 나머지 5분은 해결책을 찾는데 사용할 것’이라고 한 아인슈타인의 말을 인용하면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창의적 질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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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초등학교에 간 AI 로봇이 아이들과 감정을 교류하며 학습을 돕는다. 일본 사가현에 위치한 초등학교에는 소프트뱅크가 개발한 AI 로봇 페퍼가 학습도우미로 등장했다. 미국 애리조나 주립대학교가 활용하고 있는 AI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다음 시험에서 얼마나 틀릴지까지도 예측 분석해주며 개인별 학습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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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6회 대한민국 교육박람회(EDUTEC KOREA 2019)가 지난 16~1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전관에서 열렸다. 올 해는 전시의 방향이 ‘에듀테크’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에듀테크(EduTech)’란 교육(Education)에 정보통신기술(Technology)이 융합된 디지털 교육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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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교사들은 어제까지 배운 지식은 오늘 쓸모없을 수 있다며 앞으로 학교는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매개체가 아닌 새로운 학습 현장이 되어야 한다는 데 동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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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 에듀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