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부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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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대한민국 과학 기술의 밑바탕이 된 선조들의 발명품! 해시계(앙부일구), 자격루(물시계),농사직설, 혼천의, 간의, 측우기, 거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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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후반(1871) 강건(姜健)이 제작한 것으로 상아 또는 납석(蠟石)으로 된 4∼6cm정도의 직육면체 상자에 반구(半球)를 파서 그 안에 영침(影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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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李薦)은 조선 세종때의 과학자이며 서운관에서 정초(鄭招). 장영실(蔣英實). 김빈(金賓)등과 수년동안 노력한 끝에 1437년에 대간의(大簡儀).소간의(小簡儀).앙부일구(仰釜日咎).현주일구(縣珠日咎).천평일구(天平日咎)등의 해시계를 만들었고 선기옥형(璿機玉衡)이라고 불리는 혼천의(渾天儀)를 제작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