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드루로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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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형문자에서 마야문자까지, 사라진 고대문자를 해독하다 <로스트 랭귀지>는 사라진 언어에 대한 수수께끼를 파헤치는 책이다. 언어학의 차원을 넘어 과학의 영역까지 넘나드는 고대문자 해독을 살펴본다. 여전히 우리 곁에서 살아 숨쉬고 있는 매력적인 고문자들과, 베일에 가려진 채 문자 속에 갇혀 있는 미해독 문자를 향한 끊임없는 해독의 열정을 만날 수 있다. 저자는 샹폴리옹이 되어 이집트의 히에로글리프를, 벤트리스가 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