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세포

0

유전자 가위를 이용해 정상 세포 손상 없이 암세포만 골라 죽이는 환자 맞춤형 항암치료의 길이 열릴 전망이다. 기초과학연구원(IBS) 유전체항상성연구단은 23일 부작용 없이 모든 종류 암에 적용할 수 있는 암 치료법인 신델라(CINDELA)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310

세포의 중요한 기관에 색을 입혀 관찰하는 공초점 현미경은 세포 간의 미치는 영향을 쉽게 관찰할 수 있다고 한다. 특히 살아있는 세포를 관찰할 수 있어 생명 분야에 유용하다고 하는데... 함께 공초점 현미경의 원리를 알아본다. ▶full영상: https://youtu.be/dMgWS9K1zYI #공초점 #현미경 #세포관찰 #암세포 #공초점현미경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s://science.ytn.co.kr/hotclip/view.php?s_mcd=1460&key=202110141644166358

368

생활 속 유해 화학 물질편리함을 주는 동시에 건강을 위협하는 화학 물질 건강한 삶을 위한 생활 속 화학 물질 대처법은? 유해 화학 물질의 종류와 특성에 대해 알아본다 ■ 강상욱 / 상명대학교 화학에너지공학과 교수 한국화학공학회 편집위원 한국공업화학회 LG젊은공업화학인상 수상(2021년) 교육부 학술·연구지원사업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 수상(2020년)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 수상(2020년) 저서 '케미컬 라이프: 알아두면 쓸모 있는 생활 속 화학 이야기 '등 #유해화학물질 #발암물질 #면역세포 #암세포 #염색약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s://science.ytn.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0085&s_hcd=&key=202109060945544156

0

NSMF 단백질 발현 억제시켜 암세포 죽여 암세포가 복제 스트레스에도 끄떡 않고 빠르게 증식-복제하는 비밀이 곧 풀릴 전망이다. 세포 분열 중 발생하는 DNA 복제 스트레스 해소를 돕는 새로운 단백질이 발견됐기 때문이다. 암세포에서 이 단백질이 부족해지자, 암세포가 죽었다. 이 원리를 이용한 새로운 항암제 개발의 기대감 또한 높아지고 있다.

0

“암입니다.” 의사의 말 한마디에 나락으로 떨어졌던 환자들은 그 당시의 절망적인 순간을 ‘사형선고’에 빗대어 설명하기도 합니다. ‘암’은 곧 ‘죽음’이라는 인식이 팽배하기 때문인데요.

0

암세포가 우리 몸의 일반 세포와 다른 점은 무엇일까, 그리고 그런 차이점을 찾으면 암을 치료하고 차단하는데 활용할 수 있을까?

0

암세포는 유전적 혼란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암세포가 분열함에 따라 DNA 세그먼트를 비롯해 심지어는 염색체 전체가 복제되거나 변이 혹은 완전히 소실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를 염색체 불안전성(chromosomal instability)이라 부른다.

0

암세포가 면역 시스템에 의해 살해되지 않도록 조절하는 유전자 수십 개가 발견됐다. 이에 따라 다양한 유형의 종양을 앓고 있는 많은 환자군에게 효과적인 새로운 면역치료법(immunotherapies)을 개발할 수 있는 길이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

0

의료 기술이 눈부시게 발전하면서 암은 이제 불치병에서 난치병으로 옮아가고 있다. 특히 방사선 치료나 약물 치료 분야에서 과거와는 차원이 다른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하지만 그래도 암을 제거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수술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다른 신체 부위로 전이될 가능성이 있는 암세포를 신속하고 분명하게 없애는 방법은 칼로 도려내는 수술이 최선이라는 것이다.

842

국내 연구진이 암세포에 구멍을 내 죽이는 '자연살해 세포'의 공격력을 한 단계 높이는 데 성공했습니다. 차의과학대 연구팀은 우리 몸속 자연살해 세포인 'NK세포'가 암세포를 더 잘 인지할 수 있도록 효율을 높이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암세포 인식 기능을 강화한 유전자를 자성 나노입자와 함께 전달해 유전자가 NK세포 안으로 잘 들어가도록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