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폴로 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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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현지 시각으로 1969년 7월 20일, 아폴로 11호가 달에 착륙하면서 인류는 우주탐사의 새로운 전기를 맞았는데요. 반세기가 지나면서 미국은 제2의 유인 달 탐사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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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미국 전역은 아폴로 11호 달 착륙 50주년 기념행사로 떠들썩한데요. 아폴로 달 착륙과 관련해 흥미로운 사실이 공개됐습니다. 1969년 아폴로 11호 발사 당시 리처드 닉슨 미국 대통령이 귀환 실패에 대비해 준비해 둔 연설 내용이 공개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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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서 가져온 월석과 토양이 어느 정도 되는 건가요? 중간에 돌아온 아폴로 13호를 제외하고요, 최초로 인류가 달에 발을 내디딜 수 있게 했던 아폴로 11호부터 아폴로 17호까지 달 착륙을 통해 확보한 샘플은 382kg에 달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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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 50주년을 맞아 미국항공우주국, NASA가 당시 우주인들이 달에서 가져온 월석과 토양 표본 일부를 미국 내 9개 팀에 연구용으로 나눠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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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폴로 11호 달 착륙 50주년을 기념하는 우표가 미국에서 발행됐습니다. 이번 기념우표는 버즈 올드린이 달 표면에서 우주복을 입고 있는 모습을 암스트롱이 찍은 사진과 조지 리베라가 앨라배마 주 본인의 집에서 2010년 촬영한 달 사진 등 2장으로 구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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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턴 5 로켓은 지금까지도 역대 최강의 로켓으로 불리며, 인류를 달에 보낸 최초의 로켓인데요. 이 로켓의 능력도 놀랍지만, 더 놀라운 것은 새턴 5 로켓 실물이 전시돼 있다는 거예요. 아폴로 프로그램은 1966년 시작해 1972년 아폴로 17호를 마지막으로 종료됐는데요. NASA는 아폴로 18호에 쓸 새턴 5 로켓을 제작했었는데, 17호에서 임무가 종료되면서 이 로켓은 사용하지 않게 됐죠. 바로 이 실물 새턴 5 로켓을 전시해놓은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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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지난해 한국형발사체 엔진 시험 발사에 성공하며, 로켓 강국의 문턱을 넘어섰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오는 2021년 본 발사, 2030년 달 착륙선 발사를 앞두고 한국의 우주개발 정책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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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올과 함께하는 과학지식 Level Up! 4월 과학의 달 특집 - 달착륙 50주년, 달에 대한 새로운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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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폴로 9호부터는 달착륙선(LM)이 모선(CSM)에서 분리되었기에 LM과 CSM에 각각 호출 부호가 붙었다. 그 작명권은 NASA가 아니라 해당 탑승 우주인들이 가졌다. 우주인들은 자신들의 임무(mission)를 상징하는 배지(insignia)도 만들었다. 그 이름들과 배지의 사연을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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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위성. 태양에 대해 태음이라고도 한다. 반지름 1,738㎞로 지구의 약 1/4, 지구에서 본 시반지름 15’32.58”, 지구와의 질량비 μ는 천문 상수로 1/81.30이 채용되어 있다. 비중은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