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실

뚱스의 Lab-UP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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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O대학 교수로 재직중인, 뚱스 박사. 12년 전 학위과정을 돌아보는 뚱스의 Lab-UP툰! 프롤로그. 뚱스의 성장기를 사이언스올에서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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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스뚱스 작가의 신작, '뚱스'의 좌충우돌 실험실 생존기 2015년 4월 1일 사이언스올 coming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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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 전문 매체인 피스오알지(phys.org)는 미국의 과학자들이 물이 없는 외계 환경에서도 생명체 탄생이 가능할지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하면서, 이들이 창조한 가상의 세포막이 앞으로 외계 생명체들의 정체를 규명하는데 있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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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구제역으로 온 나라가 난리였던 적이 있었다. 자식처럼 키운 가축들이 살처분 되는 것을 지켜봐야만 하는 축산 농가의 안타까운 사정에 살처분하는 방역 공무원들이 받는 엄청난 스트레스, 거기에 백신의 부작용까지 날마다 가슴 아픈 소식들이 전해들었다. 문제는 이러한 일이 반복된다는 것이다. 구제역이니, 돼지콜레라니, 조류독감이니 하는 재난들은 언제라도 일어날 수 있고 예측하기도 힘들다. 당장이라도 구제역 문제를 깔끔히 해결하는 과학자가 나온다면 그는 아마 단번에 국가적 영웅으로 추앙받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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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상대성이론에 따르면 빛은 중력에 의해 휘어진다. 물체도 아니고 무게도 없는 빛이 중력에 의해 나아가는 코스가 바뀌는 것이다. 주의할 점은, 이 빛의 휘어짐은 진공에서도 일어나는데, 물속에서 일어나는 빛의 굴절과는 다르다는 사실이다. 빛이 휘는 것은 공간이 휘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이다. 중력은 시간의 흐름에도 영향을 끼친다. 중력에 의해 시간이 천천히 흐른다. 빛을 휘게 할 뿐만 아니라 삼켜 버릴 정도로 중력이 강한 블랙홀 근처에서는 시간이 거의 정지해 버린다. 우주선이 블랙홀 근처까지 날아가 잠시 머물렀다가 돌아오는 것을 생각해 보자. 머무는 장소를 잘 선택하면 여행자는 1년밖에 보내지 않았는데, 지구에서는 100년이 지나가는 일이 있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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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전자가 유전의 메커니즘의 근원임을 밝혀내어 현대의 유전학의 토대를 굳힌 미국의 학자. 처음에는 동물 발생학을 연구하여 중요한 성과를 올렸는데, 1909년부터 노랑초파리를 재료로 하여 유전의 연구를 시작하여 염색체에 유전자가 나란히 있다는 것이라든가 돌연변이의 현상 등을 상세히 연구. 칼럼비아대학 , 캘리포니아 대학의 교수를 역임했으며, 1933년도의 노벨 생리학 의학상을 수상. 주요한 저작은 《유전자설》(19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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