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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는 풍요롭고 판타스틱하게 보여주는 파노라마다 일상의 수의 진화와 인식 활용에 관하여 정리한『세상은 수학이다』. 난해한 공식과 입시 위주의 교육으로 어려운 과목이라고 단정지은 수학이 우리 일상에 얼마나 가까이 존재하는지, 세상을 움직이려면 꼭 있어야 하는 것인지 보여준다. 이자율의 계산과 카드놀이에서 이기기 위해 꼭 알아두어야 하는 확률, 세계의 원자들의 움직임을 이해하기 위한 허수, 원자폭탄을 개발하기 위해 생겨난 컴퓨터, 오차 속에 숨은 함수 등 과학의 진보나 테크놀로지의 발달을 통해 수가 어떻게 진화해가는지 수록했다. 《세상은 수학이다》는 1부 `인간의 손가락에서 시작된 장대한 이야기`, 2부 `분수에서 시작되는 불확실성과 싸움 이야기`, 3부 `무리수에서 시작되는 풍요로운 현실세계의 이야기`, 4부 `허수에서 시작되는 미시세계의 불가사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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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1877 독일의 수학자.물리학자.언어학자. 슈테틴의 목사 집안에서 태어나 중학교 선생으로 평생을 보냈다. 독학한 것으로 생각되는 수학에서는 (1844)의 저자로 유명하다. 광연론은 수(수)에 관한 기초이론으로서 중요하며, 20세기에 들어 주목을 끌어 그라스만 대수(대수)로서 전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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